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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前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회장 선출 기한 연장” 요구

신한금융지주 회장 후보로 나선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이 공정한 경쟁을 위해 최종 후보 선정을 22일로 늦추자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동걸 전 부회장은 10일 오전 “공정한 경쟁, 투명한 절차를 통한 회장 선출을 위해 22일까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진행하자는 내용의 건의서를 오늘 오후 회추위 사무국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에 면접을 진행하고 12일 최종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할 예정이다.

이동걸 전 부회장은 건의서 제출 후 기자들과 만나 일정 연기를 건의한 이유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신한금융의 신임 회장 후보는 총 3명으로, 한동우 회장과 이동걸 전(前)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홍성균 전 신한카드 부회장이다.

당초 알려진 5명의 후보자 가운데 서진원 신한은행장과 이재우 신한카드 부회장이 회장 후보 사퇴 의사를 밝혔다.

최광호 기자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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