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한글날을 하루 앞두고 본회의장 국회의장석에 한자로 쓰여 있던 '의장' 명패를 한글로 표기된 것으로 교체했다.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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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0.0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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