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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현 기자
등록 :
2013-03-04 15:24

CJ푸드빌 빕스, ‘프로방스의 봄’ 주제 신메뉴 출시

빕스가 ‘프로방스의 봄’을 주제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CJ푸드빌은 자사 스테이크 하우스 브랜드인 ‘빕스’가 4일부터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요리에서 모티브를 딴 ‘허브 버터 안심 스테이크’, ‘허브 스프레드 등심 스테이크’, ‘페퍼콘 dia 스톤 등심 스테이크’ 등의 스테이크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들은 신선한 식재료에 다양한 향신료와 허브를 사용하고,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최대한 살린 ‘누벨 퀴진’ 트렌드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식의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특징도 갖고 있어 ‘힐링푸드’로 제격이다.

‘허브 버터 안심 스테이크’는 허브를 넣어 맛과 향을 더한 버터로 안심 스테이크의 풍미를 더하고, 삼색 올리브와 프로방스 요리에 애용되는 향긋한 로즈마리를 함께 곁들였다.

‘허브 스프레드 등심 스테이크’는 구운 채끝 등심에 허브 오일을 발라 풍부한 허브향과 연한 육질이 특징이며, 다양한 재료들을 오일 페이퍼에 담아 오븐에서 구워내는 ‘빠삐요뜨’ 요리를 같이 경험할 수 있다.

빕스의 시그니처 스테이크인 얌스톤을 프렌치 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페퍼콘 얌 스톤 등심 스테이크’는 으깬 후추를 입혀 구운 등심 스테이크와 풍미가 좋은 페퍼콘 소스를 곁들인 메뉴다.

빕스는 스테이크 메뉴 외에도 프로방스 지역에서 유래된 총 22종의 다채로운 요리도 선을 보인다.

대표적 제품인 ‘라따뚜이 샐러드’는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힐링푸드로 등장했던 메뉴로, 신선한 지중해 야채와 허브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 만든 건강 요리다.

또 세계 3대 수프로 유명한 ‘부야베스’와 ‘깔라마리 샐러드’, ‘어니언&블랙 올리브 피자’ 등도 이번에 새롭게 선을 보인다.

아울러 프로방스 힐링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봄 한정 세트메뉴도 3종이 출시된다.

‘페퍼콘 얌 스톤 등심스테이크’와 ‘허브 버터 안심 스테이크’에 에이드 2잔이 함께 제공되는 ‘프로방스 세트’는 8만7910원(부가세 포함, 샐러드바 2인 포함)에, ‘허브 스프레드 등심 스테이크’와 ‘프로방스 얌 스톤 안심 스테이크’에 에이드 2잔이 함께 제공되는 ‘힐링 세트’도 동일 가격에 판매한다.

‘더블 프리미엄 립아이 스테이크’와 ‘자스민 폭립’에 에이드 3잔이 제공되는 ‘리프레시 세트’는 12만1170원(부가세 포함, 샐러드바 3인 포함)에 제공된다.

고객 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봄 한정 세트메뉴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프로방스 마그넷’과 ‘100% 당첨 힐링 기프트 스크래치’를 제공해 호텔 패키지 이용권, 프랑스 와인, 빕스 샐러드바 1인 식사권 등 고객들의 힐링 경험을 도울 수 있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빕스 관계자는 “빕스 월드 스테이크 프로젝트의 일곱 번째 국가로 미식의 나라로 유명한 프랑스를 선정했다”며 “재료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린 프로방스 요리들을 빕스의 테이블에서 구현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미식의 경험을 선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백현 기자 andre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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