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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등 서울·경기 접경지 '전세대란' 해결사로 뜬다

삼송 동원로얄듀크 조감도 ⓒ동원건설



올봄에도 대규모 전세대란이 예고되면서 서울과 경기도 경계지역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집값과 전셋값이 상대적으로 쌀 뿐 아니라 서울 못지않은 주거환경을 갖췄기 때문.

특히 고양시 삼송동에서 입주가 진행 중인 ‘삼송 동원로얄듀크’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특별분양 중인 이 단지는 은평~지축~삼송~화정~일산으로 이어지는 서북부 수도권 신주거벨트 노른자위에 들어선다.

현재 계약취소분 등 잔여가구에 ‘소비자 중심 전세 보증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건설사에서 직접 전세를 놓고 있는 셈인데 입주보증금이 전용 84.97㎡(구 33형) 1억7000만원, 110.91㎡(구 40형) 1억9000만원, 116.51㎡(구 42형) 2억원.

인근 서울 은평구 진관동이나 은평 뉴타운 지역보다 6000만~1억원 정도 싼 편으로, 이를 서울 도심 주요 아파트와 견주면 1억원 이상 싼값에 전세 입주가 가능한 것.

교통여건 또한 뛰어나다. 3호선 삼송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서울 외곽순환도로 통일로 IC까지 승용차로 4분 거리에 있다. 올해 인근 원흥역과 GTX가 착공하면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실개천이 흐르는 2만㎡에 달하는 근린공원이 있으며, 단지 삼면이 자연녹지로 둘러싸여 있다.

여기에 고양시는 수원시에 이어 수도권에서는 두 번째로 인구 100만의 대도시로 성장하는 데다 신세계그룹이 4000억원을 들여 2017년까지 대형 복합쇼핑몰을 건립하는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삼송 동원로얄듀크’는 지상 17~21층 10개 동 598가구 규모이다. 전용 84.97㎡(구 33형) A타입 101가구, 84.96㎡(구 33형) B타입 199가구, 110.91㎡(구 40형) 100가구, 116.51㎡(구 42형) 19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전 세대 모두 남동, 남서향으로 배치됐다.

김지성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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