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문선명 총재, 아들은 총기회사 오너···며느리는 모델 화제

통일교 문선명 총재, 아들은 총기회사 오너···며느리는 모델 화제

등록 2010.06.14 16:05

홍세기

  기자

▲ ⓒ KAHR 사이트
(서울=뉴스웨이 홍세기 기자) 통일교 문선명 총재의 며느리 박지예씨가 미국의 한 총기회사 모델인 것으로 밝혀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문선명 총재의 넷째 아들인 문국진씨의 부인 박지예씨는 지난 2003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지난 2004년 문국진씨와 결혼했다.

현재 KAHR의 사이트에 접속해보면 'THIN is SEXY'라는 자극적인 문구와 함께 섹시한 여성 모델들이 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문국진씨 소유의 총기회사로 알려져 있다.

/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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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홍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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