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SOOP '창업자' 서수길 물러난다···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SOOP이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전문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창업자인 서수길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전환해 AI 등 미래 성장 전략 수립에 집중한다. 최영우 대표는 글로벌 스트리밍 및 e스포츠 사업을, 이민원 대표는 신사업과 커뮤니티 분야를 각각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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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플랫폼
SOOP '창업자' 서수길 물러난다···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SOOP이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전문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창업자인 서수길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전환해 AI 등 미래 성장 전략 수립에 집중한다. 최영우 대표는 글로벌 스트리밍 및 e스포츠 사업을, 이민원 대표는 신사업과 커뮤니티 분야를 각각 담당한다.
게임
2026 LCK 시즌 임박···9개 팀 만장일치 "올해 우승 후보는 젠지"
2026 LCK 정규 시즌이 4월 1일 개막한다. 미디어데이에서 10개 팀 감독·선수들은 강력한 우승 의지를 드러냈으며, 9팀이 젠지를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LCK는 올해를 '로드쇼의 해'로 선언하며, 글로벌 팬과의 소통 강화 및 프리미엄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건설사
[단독]DL·롯데 지분 반반 소사3구역, 'e편한세상' 단일 브랜드 간다
경기 부천 소사3구역 재개발 사업이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단일 브랜드로 확정됐다. DL이앤씨와 롯데건설이 공동 시공하지만, 롯데캐슬은 단지명에서 제외됐다. 총 1649가구, 약 5000억원 규모로, 조합원들은 브랜드 인지도와 분양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단일 브랜드를 선택했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치지직, 5년간 LCK 중계권 확보···"e스포츠 생태계 확대"
네이버는 라이엇 게임즈와 전략적 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2030년까지 LCK 국내 중계권과 공식 스폰서십을 확보했다. 치지직을 중심으로 롤파크 명칭 변경, 계정 연동 시청 보상,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e스포츠 생태계 확장 방안을 추진한다.
에너지·화학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SK이노베이션 E&S가 전남 신안군에 국내 최대 민간주도 해상풍력단지인 전남해상풍력 1단지를 준공했다. 96MW 규모로 연간 3억 kWh 전력을 생산하며,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이정표로 주목받는다. 비소구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적용해 민간 투자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경제·주민과 상생에도 기여했다.
분양
DL이앤씨,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모델하우스 개관
DL이앤씨가 내포신도시 중심에 727가구 규모의 'e편한세상 내포 에듀플라츠' 모델하우스를 28일 개관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과 일반분양이 동시에 진행되며, 혁신적 소음 저감 및 라이프스타일 맞춤 설계, 특화 커뮤니티와 교육 인프라 등이 장점이다.
게임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제 대회 '2025 PMGC' 개최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 2025(2025 PMGC)의 개막을 알렸다. 올해 대회는 PUBG 유나이티드 프로젝트의 시작점으로, PC와 모바일 e스포츠가 통합된다. 방콕에서 48개 팀이 4단계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총상금 300만 달러와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겨룬다.
유통일반
롯데유통 백화점 해외는 성장, 마트는 주춤
롯데쇼핑 내 롯데마트와 슈퍼가 올해 내내 실적 역성장을 기록해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주요 유통 계열사 대부분이 수익을 개선한 반면, 롯데마트는 매출 감소와 적자를 이어갔다. 대형마트 제외 정책, e그로서리 투자 비용 등이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쳤으며, 올해 인사 기조가 '안정'에 무게가 실리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건설사
DL이앤씨, 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원가율 대폭 개선
DL이앤씨는 2025년 3분기 주택 원가율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40%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회복됐다. 하지만 플랜트·토목 부문의 신규 수주 부진으로 수주 공백이 장기화하면서 내년 일감 감소와 함께 매출, 영업이익, 수주 목표를 모두 하향 조정했다. 재무구조는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광고 매출 효과 '톡톡'···SOOP, 3분기 영업익 30.6%↑(종합)
SOOP이 3분기 광고 매출 급증과 e스포츠 리그 콘텐츠 성과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86%나 성장했으며, 콘텐츠형 광고가 주도적 역할을 했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정체됐지만,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AI, 광고 밸류체인 강화로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