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포스코, SK온에 리튬 2.5만t 장기 공급···유럽·북미 배터리 겨냥
포스코그룹이 SK온과 2028년까지 최대 2만5000t 규모 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기차 약 40만 대 생산분에 해당하며, 아르헨티나 염호산 리튬으로 4M 품질 인증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공급 개시 예정이다. 양사는 북미·유럽 전기차와 ESS 시장 공략에 협력하며 리튬 자원 및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총 9,844건 검색]
상세검색
산업일반
포스코, SK온에 리튬 2.5만t 장기 공급···유럽·북미 배터리 겨냥
포스코그룹이 SK온과 2028년까지 최대 2만5000t 규모 리튬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전기차 약 40만 대 생산분에 해당하며, 아르헨티나 염호산 리튬으로 4M 품질 인증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공급 개시 예정이다. 양사는 북미·유럽 전기차와 ESS 시장 공략에 협력하며 리튬 자원 및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백만닉스'·'20만전자' 신기록
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목전에 두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종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1%(123.55포인트) 오른 5969.64에,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3%(13.01포인트) 인상된 1165.00에 장을 마쳤다.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6000선 코앞···"20만전자·100만닉스의 힘"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 대비 2.11% 상승한 5969.64로 사상 최고치 마감했다. 기관이 2조3746억 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코스피 및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였다.
한 컷
[한 컷]코스피 사상 최고치 5900선 경신 마감
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목전에 두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종가와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1%(123.55포인트) 오른 5969.64에,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3%(13.01포인트) 인상된 1165.00에 장을 마쳤다.
한 컷
[한 컷]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지수 동시 상승마감
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목전에 두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1%(123.55포인트) 오른 5969.64에,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3%(13.01포인트) 인상된 1165.00에 장을 마쳤다.
한 컷
[한 컷]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 코스피 5900선 마감
메모리 반도체 호황 속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목전에 두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 종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2.11%(123.55포인트) 오른 5969.64에,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13%(13.01포인트) 인상된 1165.00에 장을 마쳤다.
종목
"20만전자·100만닉스 현실로"···삼전·SK하이닉스 다음 목표는
삼성전자가 장중 20만원, SK하이닉스가 100만원을 최초로 돌파했다.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낮은 공급 재고, 증설 제한 등으로 두 기업의 목표주가가 각각 30만원, 160만원으로 상향됐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한국 메모리 업종의 저평가도 재조명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조선 '쌍끌이' 성장 기대···목표가 2만7000원
SK오션플랜트가 해상풍력 매출 비중 확대와 조선 부문의 수주 다변화로 증권가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일시적 실적 정체에도 독보적 시장 지위와 신규 사업 확장 모멘텀을 보유하며, 올해 70%의 해상풍력 매출 비중과 수주 확대로 마진 개선이 기대된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다양한 수준으로 제시하며,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전기·전자
'환급 소송' 불똥 튈까···무관세 반도체 '전전긍긍'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별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결하면서 국내외 기업의 환급 소송이 확산되고 있다. 반도체는 품목관세 적용으로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플랜B'로 예고한 무역법 301조, 232조 등 후속 관세 정책에 따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美 기술주 강세에 동반 최고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 기술주 강세와 AI 투자 확대에 힘입어 동반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의 관세 판결과 엔비디아 등 글로벌 반도체 주가 상승이 투자심리를 자극해 국내 반도체 업종에 호재로 작용했다. DRAM 등 주요 반도체 가격 상승과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며 이익 전망도 상향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