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관련 업무협약 체결
SK증권이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관련 법안 통과를 계기로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중소벤처기업 금융 지원, 실물자산 유동화 등 디지털자산 확대에 나선다. SK증권은 조각투자와 STO 사업에 집중하며, 바이셀스탠다드는 멀티에셋 토큰화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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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SK증권,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관련 업무협약 체결
SK증권이 바이셀스탠다드와 토큰증권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관련 법안 통과를 계기로 협력 체계를 마련하고 중소벤처기업 금융 지원, 실물자산 유동화 등 디지털자산 확대에 나선다. SK증권은 조각투자와 STO 사업에 집중하며, 바이셀스탠다드는 멀티에셋 토큰화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을 모색한다.
통신
"해킹 악재 뚫었다"···통신3사, 합산 영업익 '4조' 전망
국내 이동통신 3사는 2023년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4조원대를 회복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유심 해킹과 인건비 증가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KT는 자회사 실적과 부동산 이익에 힘입어 손실을 일부 만회했다. LG유플러스는 경쟁사 해킹 이슈로 반사이익을 얻으며 매출 성장과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실현했다.
자동차
내비 넘어 소프트웨어까지···SK-벤츠, SDV 동맹 강화
SK그룹이 메르세데스-벤츠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협력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최근 모빌리티 시장이 소프트웨어중심차(SDV)로 전환하는 가운데 핵심 기술 역량을 결합해 차세대 모빌리티 전략을 공동으로 고도화한다는 구상이다. 티맵모빌리티는 서울 을지로 SKT타워에서 SK그룹과 메르세데스-벤츠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모빌리티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논의에는 메
중공업·방산
[직장人]"이제 기대도 안 해요"···4년 만에 식어버린 성과급
국내 철강업계가 장기 불황과 실적 악화로 올해 성과급이 크게 축소됐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주요 3사는 영업이익률 급감에 따라 임직원 평균 성과급이 최대 70만원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면 반도체·조선업계는 호황을 이어가면서 업종 간 박탈감이 심화되고 있다.
전기·전자
43.8조 vs 43.5조···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익 삼성전자 '첫 역전' 초읽기
SK하이닉스가 AI와 HBM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연간 영업이익에서 삼성전자를 처음으로 앞설 전망이다.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2.8%, 86.8%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분기 기준 실적도 이미 삼성전자를 앞질렀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으로 실적 호조와 메모리 시장 주도력이 부각되고 있다.
통신
[통신25시]'위약금 면제' KT 가입자 31만명 이탈···마지막 날 4만6000명 이동
KT가 지난해 무단소액결제 사고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시행하자 31만여 명의 고객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했다. 이 중 약 74%가 SK텔레콤을 선택해 신규 가입자가 급증했다. KT는 데이터·로밍 혜택 등 추가 보상안을 내놨으나, 통신 3사의 마케팅 경쟁이 과열되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경고했다.
통신
'위약금 면제' KT, 고객 30만명 이탈...'16만명' SKT와 뭐가 달랐나
KT의 위약금 면제 종료를 앞두고 약 30만명의 가입자가 SK텔레콤, LG유플러스, 알뜰폰 등으로 대거 이동했다. 이는 지난해 SK텔레콤 해킹 사태 때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수치로, KT의 보상안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특히 통신비 할인 등 핵심 혜택이 부족해 시장 이탈이 가속화됐다.
제약·바이오
'SK 오너 3세' 최윤정의 새 판···SK바이오팜, RPT 글로벌 리더 정조준
SK바이오팜이 최윤정 전략본부장 주도 하에 방사성의약품(RPT)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도입한 신약이 미국 FDA 임상 1상 승인을 받으며 RPT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벨류체인 확장과 공급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P&T7' 짓는다···19조원 투자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자 충북 청주에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 'P&T7'을 신설한다. HBM 등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라 청주 거점을 강화하며,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로 생산 효율 및 글로벌 패키징 역량을 대폭 높일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알파핵종' RPT 신약, 美 FDA 1상 IND 승인
SK바이오팜이 알파핵종 기반 방사성의약품 신약 SKL35501 및 영상진단제 SKL35502의 미국 FDA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국내 기업 최초로 동 분야 FDA IND 승인에 성공했으며, 미국 임상과 동시에 국내 식약처 심사도 착수하여 글로벌 항암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