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P-CAB, '효자' 등극···HK이노엔·대웅 이익률 개선, 온코닉 흑자전환
국내 P-CAB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주요 제약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은 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됐고, 온코닉테라퓨틱스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제네릭 의약품 진입과 경쟁 심화로 비용 부담이 커지며, 해외 시장 확보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총 99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P-CAB, '효자' 등극···HK이노엔·대웅 이익률 개선, 온코닉 흑자전환
국내 P-CAB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주요 제약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은 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됐고, 온코닉테라퓨틱스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제네릭 의약품 진입과 경쟁 심화로 비용 부담이 커지며, 해외 시장 확보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게임
네오위즈, 작년 영업익 600억원···전년比 82%↑
네오위즈가 'P의 거짓' 등 PC·콘솔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2023년 매출 432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8%, 82% 성장했다.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신작 개발과 팬덤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공 들인 신약 '렉라자·자큐보·케이캡', 처방 시장서 존재감↑
국내 제약사들이 자체 개발한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와 항암 신약을 중심으로 처방 실적을 크게 확대하며 제약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수익성 높은 국산 신약들은 기존 제네릭과 차별화된 매출 기반을 마련했고, 연구개발 재투자를 통한 선순환 구조도 강화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대원제약, P-CAB 신약 '파도프라잔' 3상 시동
대원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 파도프라잔의 비미란성(NERD) 임상 3상에 착수했다. 전국 29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며, 324명 환자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된다. 대원제약은 미란성과 비미란성 모두 공략해 신약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게임
네오위즈 3분기 영업익 265억원···전년 比 310% '쑥'
네오위즈는 2025년 3분기 매출 1274억원, 영업이익 26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310% 증가했다. PC·콘솔과 모바일 부문에서 'P의 거짓', '브라운더스트2' 등 대표 게임이 견조한 성과를 내며 실적을 이끌었다. 당기순이익도 25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금융일반
기보, 올해 5865억원 P-CBO 발행···303개 기술중소기업 지원
기술보증기금은 올해 5865억원 규모의 P-CBO를 발행해 303개 기술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을 지원했다. 이는 전년 대비 1100억원 증가한 수치로, 직접금융 시장 진출 및 성장 단계별 자금 기반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녹색자산유동화증권(G-ABS) 도입으로 녹색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게임
흥행 성공한 네오위즈 'P의 거짓: 서곡'···본상 수상 도전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가 개발한 'P의 거짓: 서곡'이 DLC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 후보에 올랐다. 글로벌 누적 판매 300만 장을 기록하며 북미·유럽 등 해외에서 큰 흥행을 보였고, 평론가들로부터 만장일치 추천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피노키오를 재해석한 스토리와 액션, 최적화로 국내외에서 게임성을 인정받아 다양한 수상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제약·바이오
실적 둔화 속 신약으로 승부···대원제약, P-CAB 신약 3상 진입
대원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신약 DW4421의 임상 3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으며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자회사 에스디생명공학과 대원헬스케어의 실적 부진으로 전체 실적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P-CAB 계열 DW4421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려 한다. 2032년까지 글로벌 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대웅 펙수클루 中 허가···세계 최대 시장서 HK이노엔과 본격 경쟁
대웅제약의 P-CAB 계열 치료제 '펙수클루'가 중국에서 품목허가를 받으며 HK이노엔의 '케이캡'과 함께 국산 치료제 양강 구도를 이룰 전망이다. 중국 항궤양제 시장이 세계 최대 규모로 성장성이 높고, 펙수클루는 긴 반감기와 임상 데이터로 차별화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적응증 확대 임상도 진행 중이다.
게임
매출 26%·영업이익 292%↑···'P의 거짓' DLC 흥행에 네오위즈 '날개'
네오위즈가 2025년 2분기 'P의 거짓' DLC 흥행에 힘입어 매출 1100억원, 영업이익 186억원을 기록했다. PC·콘솔 게임의 판매량은 300만장을 넘어섰고, 브라운더스트2가 중화권에서 흥행했다. 하반기에도 주요 IP 확대와 글로벌 인디게임 시장 공략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