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확보···NSAID 궤양 예방시장 가세
HK이노엔의 케이캡이 NSAIDs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추가하며 국내 P-CAB 중 적응증 최다를 확보했다. 임상 결과 란소프라졸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나, 고위험군 제외와 단기 추적 등 한계가 드러났다. 급여 적용 확대와 실사용 데이터 확보가 시장 확대의 핵심 관건이다.
[총 105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6번째 적응증 확보···NSAID 궤양 예방시장 가세
HK이노엔의 케이캡이 NSAIDs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추가하며 국내 P-CAB 중 적응증 최다를 확보했다. 임상 결과 란소프라졸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나, 고위험군 제외와 단기 추적 등 한계가 드러났다. 급여 적용 확대와 실사용 데이터 확보가 시장 확대의 핵심 관건이다.
제약·바이오
HK이노엔 케이캡, NSAIDs 궤양 예방 허가···적응증 6개로 P-CAB 최다
HK이노엔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 관련 소화성궤양 예방 적응증을 추가해 P-CAB 계열 중 국내 최다인 6개 적응증을 확보했다. 임상을 통해 다양한 NSAIDs와 병용 시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했으며, 국내외 시장 진출 및 시장 선도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팹 증설 속도전···7조 투자 집행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청주 P&T7 공장 건설에 7조931억원을 투자하기로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생산 증가와 클린룸 오픈 일정 단축을 위해 기존 건설 투자 금액을 증액한 것이며, P&T7은 AI 메모리 제조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기보, 상반기 P-CBO 2389억 발행···기술중기 129곳 자금 지원
기술보증기금이 올해 상반기 2389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발행해 129개 기술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했다. 장기자금 공급과 금리 변동성 완화를 중점으로, 275억원은 녹색자산유동화증권(G-ABS) 형태로 12개 녹색기업에 지원했다. 기보는 추가 발행을 통해 중소기업의 직접금융과 녹색경제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국내 넘어 해외로···P-CAB 3파전 본격화
국내 P-CAB 신약들이 미국, 인도,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자큐보는 인도 임상 3상에서 성공하고 신약허가신청을 완료했으며, HK이노엔의 케이캡은 미국 FDA에 NDA를 제출했다. 대웅제약의 펙수클루도 동남아 시장 공략에 집중하며 국내 경쟁이 해외로 확장되는 분위기다.
게임
'P의 거짓' 성공 잇는다···네오위즈, '프로젝트 Dox' 착수
네오위즈가 'P의 거짓' 흥행에 힘입어 새로운 내러티브 중심 신작 '프로젝트 Dox' 개발에 착수했다. 스토리와 세계관 설계를 위해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협업으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스토리텔링 강화와 IP 확보에 주력해 성장세를 이어갈 전략이다.
제약·바이오
P-CAB, '효자' 등극···HK이노엔·대웅 이익률 개선, 온코닉 흑자전환
국내 P-CAB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주요 제약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은 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회복됐고, 온코닉테라퓨틱스도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제네릭 의약품 진입과 경쟁 심화로 비용 부담이 커지며, 해외 시장 확보가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게임
네오위즈, 작년 영업익 600억원···전년比 82%↑
네오위즈가 'P의 거짓' 등 PC·콘솔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2023년 매출 432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18%, 82% 성장했다.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신작 개발과 팬덤 확장 전략을 추진하고, 주주환원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공 들인 신약 '렉라자·자큐보·케이캡', 처방 시장서 존재감↑
국내 제약사들이 자체 개발한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와 항암 신약을 중심으로 처방 실적을 크게 확대하며 제약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수익성 높은 국산 신약들은 기존 제네릭과 차별화된 매출 기반을 마련했고, 연구개발 재투자를 통한 선순환 구조도 강화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대원제약, P-CAB 신약 '파도프라잔' 3상 시동
대원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후보 파도프라잔의 비미란성(NERD) 임상 3상에 착수했다. 전국 29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며, 324명 환자 대상으로 임상이 진행된다. 대원제약은 미란성과 비미란성 모두 공략해 신약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