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농협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 '역대 최대'···전년比 9.2%↑
NH농협금융이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의 순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해 그룹 실적을 견인했으나, 농협은행·보험 등 주요 계열사의 순이익은 감소했다. 비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의 큰 폭 성장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반면, 충당금과 판매관리비 부담이 확대되며 계열사별 실적 차이가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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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 '역대 최대'···전년比 9.2%↑
NH농협금융이 상반기 순이익 1조7791억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NH투자증권의 순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해 그룹 실적을 견인했으나, 농협은행·보험 등 주요 계열사의 순이익은 감소했다. 비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의 큰 폭 성장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반면, 충당금과 판매관리비 부담이 확대되며 계열사별 실적 차이가 뚜렷했다.
보험
NH농협생명, 상반기 순익 351억원···신계약 CSM 82%↑
NH농협생명은 계리 가정 변경과 금리 상승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77.3% 감소했다. 보험손익은 41.9% 줄고 투자손익도 95.3% 급감했다. 반면 신계약 CSM은 82.2% 증가하며 장기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고, 지급여력비율(K-ICS)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반기 순이익 9652억원···첫 연간 1조 이어 또 신기록
NH투자증권이 상반기 순이익 965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브로커리지, 투자은행, 금융상품 판매 등 핵심 부문이 모두 성장했으며, 운용 손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금융상품판매 수수료와 IPO 주관 실적이 크게 올랐고, 총 고객자산은 612조원으로 확대됐다. ROE는 19.0%를 기록했다.
보도자료
NH농협금융, 'NH미소금융재단' 설립 TF 가동···하반기 출범
NH농협금융지주가 서민과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NH미소금융재단' 설립에 본격 착수했다. 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가 공동 출연하며, 전국 시군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포용금융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미소금융상품 외에 농업인과 귀농·귀촌 청년 대상 상품도 확대해 접근성을 높이고, 금융위원회 등과 협의를 거쳐 올해 안에 설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종목
한화시스템, 엿새간 KAI 주식 1666억원어치 매입···그룹 지분 13.61%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시스템이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 113만5470주를 1666억2514만원에 매입하며 그룹 전체의 KAI 지분율을 13.61%로 늘렸다. 이번 매수는 NH투자증권과의 특정금전신탁을 통해 6거래일간 진행됐으며, 평균 취득 단가는 주당 14만6746원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관계인 보유량 역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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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인도 초이스증권 1423억원 투자···글로벌 거점 확보
NH투자증권이 인도 상장 금융그룹 초이스 인터내셔널의 증권 부문 자회사 초이스 에쿼티 브로킹에 1423억원을 전략적으로 투자했다. 경영 참여 및 이사회 진입을 통해 지분 32.2%를 확보하며 현지 금융사와 장기 협력, 글로벌 성장동력 확보를 추진한다. 양사는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투자은행 분야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 협력을 확대하고 크로스보더 금융서비스 강화로 한국-인도 자본시장 연계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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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증권주 저평가 국면···삼성증권·한국금융지주 최선호"
NH투자증권은 하반기 증권업의 실적이 리테일 중심으로 견조하게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이익 체력과 배당 매력을 갖춘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반도체 쏠림과 높은 지수, 금리 인상 가능성 등으로 증권주는 약세를 보였으나, PBR 1.2배 하락은 과도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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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유한양행, 목표가 11만원으로 '뚝'···"신약 성과 지표 확인돼야"
NH투자증권은 유한양행의 2분기 실적이 유럽 라즈클루즈 일회성 마일스톤 반영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로열티 매출이 더딘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는 21% 낮춘 11만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반등을 위해선 글로벌 처방 확대 등 신약 성과 확인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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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보험사 최초로 ESS 사업 PF 주선
NH농협생명이 보험사 최초로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주선하며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구축과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 이번 금융약정은 전남 광양 96MW BESS 프로젝트로, NH-Amundi자산운용 등 금융지주 계열 자금이 참여했다. 보험사 장기성 자금 특성을 활용한 점이 주목받으며, ESS 시장 확대 및 민간 금융기관 참여 증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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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투톱 체제 출범···"책임은 나누고 성과는 하나로"
NH투자증권이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공식 선임하고 새 경영체제를 출범했다. 회사는 사업 부문별 전문성과 책임을 명확히 하면서 전사 성과를 하나로 묶는 통합성장 모델을 추진한다. 자본 효율성 제고와 AI 전환, 내부통제 강화도 새 체제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