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증권사 연임 레이더] '1조 클럽' NH證···윤병운 연임 가도에 중앙회 행보 주목
NH투자증권 대표 연임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배경주 전 자산관리전략총괄 전무가 사장 후보 중 한명으로 거론되며 지각 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내부통제 이슈는 완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IMA 사업자 지정 등 주요 사업 추진과 연속성, 절차적 투명성이 인선 구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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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연임 레이더] '1조 클럽' NH證···윤병운 연임 가도에 중앙회 행보 주목
NH투자증권 대표 연임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배경주 전 자산관리전략총괄 전무가 사장 후보 중 한명으로 거론되며 지각 변동이 감지되고 있다. 내부통제 이슈는 완화된 것으로 평가되며, IMA 사업자 지정 등 주요 사업 추진과 연속성, 절차적 투명성이 인선 구도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금융일반
"신용 사각지대 해소"···NH농협금융, '포용금융 3종 SET' 출시
NH농협금융지주는 서민·청년 등 금융 취약계층의 신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포용금융 신상품 3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NH농협은행은 이달 중 청년, 장애인, 한부모가정, 농업인 등 소득 증빙이 어려운 취약 차주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 한도 내 자금을 지원하는 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기존 금융권 접근이 쉽지 않았던 계층의 실질적인 자금 수요를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 5월 청년 고객을 위한 '2030 청
은행
NH농협은행, 홍콩서 5000만달러 글로벌채권 발행 성공
NH농협은행 홍콩지점이 미화 500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이번 발행은 국외영업점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본시장에서 독자적으로 채권을 발행한 첫 사례로, 농협은행의 글로벌 현지화 역량을 보여준다. 조달된 자금은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인프라 PF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융일반
NH농협금융, 지난해 순이익 2조5112억원···전년比 2.3% 증가
NH농협금융은 2023년 당기순이익 2조511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이 26.4% 급증하고, NH투자증권 포함 계열사 전반이 고른 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은 8.6% 성장했으며 포트폴리오 개선과 사회공헌 확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실적도 배당도 탄탄···NH투자증권 목표가 20% 상향
키움증권이 NH투자증권의 목표주가를 19.6% 상향 조정했다. 유상증자에 따른 자본 증가와 국내 증시 거래대금 확대, 이자수익 증가 등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4분기 순이익이 158% 증가했고, 배당수익률도 6% 중반으로 전망돼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은행
NH농협은행,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4월까지 완료···'원화 스테이블코인' 구상 본격화
NH농협은행이 글로벌 디지털자산 기업 파이어블록스와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양사는 택스리펀드 디지털화 PoC와 결제·유통 인프라 확장 방안을 논의하고, 국내 금융 혁신과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결합 모델을 모색했다.
증권일반
NH투자증권,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에 김동민 상무 선임
NH투자증권이 디지털 혁신과 AI 전략 강화를 위해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으로 김동민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김동민 상무는 삼성전자, CLSA, 이커머스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해 스쿼드 조직 문화와 금융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이번 인사로 NH투자증권은 민첩한 디지털 조직 구축과 데이터·기술 기반 사업 경쟁력 제고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1조 돌파···창사 이래 최대
NH투자증권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리테일, IB, 운용 등 전 사업군의 고른 성장과 AI 혁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기반으로 안정적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는 효율적인 자본 운용과 사업 경쟁력 강화, 2028년까지 지속 가능한 수익률(RoE 12%) 달성을 중장기 목표로 삼았다.
증권·자산운용사
윤병운 NH투자證 대표 "전략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
NH투자증권이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조직 전체의 얼라인먼트를 강화하고 사업부 협업과 실행 중심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윤병운 대표는 사업부 간 장벽을 허물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피드백, 우선 과제 집중을 강조했다. 기존 리더스 컨퍼런스를 의사결정 중심 회의로 전면 개편하여 경영 혁신을 추진 중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쓰오일, 우호적 영업환경에 목표가 상향···"13만원 간다"
NH투자증권이 S-Oil의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23.8% 상향 조정했다. 중동산 OSP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감소와 정제마진 개선이 실적 호전에 기여했다. 윤활 부문 역시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됐다. 앞으로도 정유 및 화학 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