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LS일렉트릭, 전력기기 증설 기대에 6%대 상승
LS일렉트릭이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과 북미 전력 인프라 확장 기대감에 장중 6%대 급등했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62만원으로 올리고,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초고압변압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규 수주와 부산 공장 증설 등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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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S일렉트릭, 전력기기 증설 기대에 6%대 상승
LS일렉트릭이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과 북미 전력 인프라 확장 기대감에 장중 6%대 급등했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62만원으로 올리고,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초고압변압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규 수주와 부산 공장 증설 등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산업일반
유럽 뚫은 LS일렉트릭···獨서 620억원 규모 초고압 변압기 공급
LS일렉트릭이 독일 에너지기업 RWE에 초고압 변압기를 공급하며 유럽 전력기기 시장에 진출한다. LS일렉트릭은 이번 공급 계약을 계기로 세계 3위 규모의 유럽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최근 RWE와 약 620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최종 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에 따라 LS일렉트릭은 2027년까지 RWE가 독일 서부 지역에
전기·전자
LS일렉트릭,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 돌파
LS일렉트릭이 2025년 일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612억원 규모의 수주를 기록했다. 현지화 전략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며 일본 전력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실적은 신재생에너지, 전력기기 공급 등 사업 영역 확대와 성장 중인 일본 ESS 시장의 높은 잠재력을 반영한 결과다.
전기·전자
LS전선, 한전과 HVDC 자산관리시스템 공동 사업 착수
LS전선이 한전과 협력해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SFL-R)을 자산관리 솔루션에 통합, HVDC 등 대형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기술은 99% 이상의 고장 탐지 정확도를 갖추었으며, 양사는 국내외 전력망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종목
[특징주]'불닭' 삼양식품 실적 우려에 장중 8%대 하락
삼양식품 주가가 최근 급등 이후 차익실현 매물과 고평가 인식에 장중 8% 이상 하락하며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급증했으나, LS증권 등 증권가는 견조한 실적과 글로벌 수요 확대를 이유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5만원을 유지했다.
재계
[신년사]구자은 LS그룹 회장 "AI 기반 혁신···진일보하는 해 만들어야"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LS그룹은 2일 안양 L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영방향을 공유하고 한 해의 도약을 다짐하는 '2026년도 신년하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승진 임원 소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 시상, 구 회장 신년사 등으로 이뤄졌다. 올해 신년사는 예년과 달리 구 회장의 아이디어로 AI가
전기·전자
"상장 망친 게 누군데?"···LS전선, 케이스톤 요구에 반격 개시
LS이브이코리아의 코스닥 상장 무산을 둘러싸고 대주주 LS전선과 사모펀드 케이스톤파트너스가 법정 공방에 돌입했다. 케이스톤이 IPO 실패 책임을 LS전선에 묻고 연 15% 수익률까지 요구하자, LS전선이 반소로 맞서 투자계약상 책임과 풋옵션 채무 부존재를 주장했다. 법원의 최종 판단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전기·전자
국내외 시장서 '훨훨'···LS일렉, 올해 데이터센터 수주 1조 돌파
LS일렉트릭이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내세워 2024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1조원 규모 수주를 달성했다. 북미와 국내 시장에서 각각 8000억원, 2000억원을 확보했으며, AI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 및 현지화 전략,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시장 점유율을 강화하고 있다.
전기·전자
"상장 무산 책임 없다"···LS전선, 케이스톤 풋옵션 소송에 반소
LS전선이 전기차 부품 자회사 LSEVK 상장 무산과 관련해 케이스톤파트너스의 759억 원대 풋옵션 소송에 맞서 반소를 제기했다. LS전선은 상장 무산 책임이 투자자 측에 있으며, 계약상 풋옵션 채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케이스톤파트너스는 16% 지분 투자와 함께 투자금 반환을 요구 중이다.
에너지·화학
LS에코에너지, 베트남 희토류 금속 사업 추진···285억원 투자
LS에코에너지가 약 285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희토류 금속 사업을 추진한다. 자기주식 처분 등으로 107억원을 조달하며, LS전선이 인수한다.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에 금속화 설비를 구축해 글로벌 공급망과의 희토류 영구자석 밸류체인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