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창사 첫 1000억원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환원 강화
LG전자가 처음으로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보통주와 우선주를 대규모로 사들이며, 배당금도 전년 대비 35% 넘게 증액했다. 이는 주주환원정책 이행 및 주주가치 제고,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따른 조치다. 향후 기존·신규 자사주 모두 소각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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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LG전자, 창사 첫 1000억원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환원 강화
LG전자가 처음으로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보통주와 우선주를 대규모로 사들이며, 배당금도 전년 대비 35% 넘게 증액했다. 이는 주주환원정책 이행 및 주주가치 제고,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따른 조치다. 향후 기존·신규 자사주 모두 소각이 예정되어 있다.
에너지·화학
LG엔솔, 올해 생산능력 40% 줄인다···"신규 투자 최소화"(종합)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와 보조금 정책 종료로 인해 2023년 4분기 122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혜택을 제외하면 연간 3000억원대 적자이다. 회사는 올해 생산능력을 40% 이상 줄이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신규 투자와 자금 집행도 극도로 억제하며 재무 안전과 현금흐름 확보에 우선순위를 둔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생활건강, 4분기 '어닝쇼크'···증권가 목표가 줄하향
LG생활건강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쳤다. 주요 증권사들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뷰티 부문 연간 적자가 발생했다며 목표주가를 줄줄이 하향 조정했다. 면세와 중국 매출 감소,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통신
SKT·KT 리스크 해소에 '통신 메뚜기' 들썩···LGU+, 가입자 '순감'
LG유플러스가 최근 해킹 이슈와 경쟁사의 재가입 혜택 강화로 인해 가입자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과 KT가 해킹 리스크를 대부분 해소하고 가입자 유입에 성공한 반면, LG유플러스는 위약금 면제 종료 후 1,200여 명 순감하며 점유율 20% 돌파에 제동이 걸렸다. 은폐 의혹 및 정부·경찰 수사가 지속되며 신뢰도 하락과 함께 통신시장 재편이 예고된다.
전기·전자
[NW리포트]깜짝 반등인가, 체질 개선인가...시장이 LG디스플레이에게 묻는 건 '지속성'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연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OLED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과 인공지능 기반 원가 개선, 지속적인 구조조정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시장은 이번 턴어라운드가 단기 반등이 아닌 장기적인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인지 주목하고 있다.
패션·뷰티
LG생활건강, 4분기 영업손실 727억···영업익 63% 급감
LG생활건강이 2025년 4분기 일회성 비용 부담으로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2.8% 감소했으며, 중국 시장 부진과 구조조정 비용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미국·일본 매출은 증가했으나, 뷰티와 음료 부문은 실적 악화가 두드러졌다.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기나긴 적자 터널 끝···4년 만 연간 흑자(종합)
LG디스플레이가 4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사업구조 혁신의 효과를 입증했다. OLED 중심의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철저한 운영 효율화, 원가 구조 혁신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올해는 2조원대 설비투자와 AI 기반 미래 전략으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일반
삼성SDI만 남았다···LG엔솔·SK온 역대급 한파
국내 배터리 3사인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가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에서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 미국 보조금 정책(AMPC) 종료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각 사는 올해도 수익성 회복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 LG씨엔에스, 호실적으로 성장 기대···목표가 9만1000원
LG CNS가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호조를 보이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9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AI와 클라우드 기반 신사업 확대, 로봇 플랫폼과 디지털화폐 실증 등 미래 성장동력이 부각되고 있다. 올해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전망된다.
전기·전자
LG디스플레이, 흑자전환···작년 영업익 5170억원
LG디스플레이가 오랜 연간 적자 터널을 뚫고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중심으로의 전환 등 사업 체질 개선이 효과를 발휘했다. LG디스플레이는 28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액 25조 8101억원, 영업이익 517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7조8328억원이고 영업이익은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