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총 3,641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위촉장 받은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은행주, 상승세 회복할 것···최선호주는 KB금융
은행주가 자사주 매입과 고배당, 비과세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힘입어 증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는 펀더멘털 개선과 더불어 KB금융을 최선호주로 꼽으며, 개인투자자 유입과 수익률 상승 기대를 강조했다.
은행
KB국민은행, 연태훈 신임 사외이사 후보 추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KB국민은행이 연태훈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며 금융소비자 보호와 신뢰 경영을 강화한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6차례 회의와 3단계 자격 검증을 거쳐 연태훈 후보 등 총 4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했으며, 오는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은행
"체계적인 자산 관리 경험"···국민은행, 마이데이터 연결 이벤트
KB국민은행은 마이데이터 자산 미연결 고객을 대상으로 4월 10일까지 자산 연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자산 연결 완료 시 추첨을 통해 최대 3배 스타벅스 커피쿠폰을 받을 수 있다. KB스타뱅킹에서 응모 및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7000억원 유상증자 단행···"디지털·발행어음 경쟁력 높인다"
KB증권이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 확충에 나섰다. 급변하는 자본시장 환경에서 자기자본 기반 경쟁력을 강화하며, 디지털자산관리와 발행어음 등 전략 분야에 자금을 투입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금융일반
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서정호 변호사 추천···중임 사외이사 4명도 추천
KB금융지주가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서정호 변호사를, 기존 사외이사 4명을 중임 후보로 추천했다. 서정호는 행정고시와 사법고시 모두 합격한 법률전문가로, 국세청과 재정경제부 등 다양한 기관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사회 구성 변화와 함께 주주 권익 및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카드
건전성 개선 앞세운 KB국민카드, 업계 3위 탈환 시동
KB국민카드는 지난해 수익성 저하에도 불구하고 연체율과 부실채권 비율 등 건전성 지표를 대폭 개선했다. 사후관리 강화와 부실채권 매각 등 체질 개선 전략을 펼치며 법인카드 시장 1위와 개인신용카드 포트폴리오 재편에 집중, 시장 지배력 확대와 업계 3위 재탈환에 나선다.
은행
더 촘촘해진 금감원 '정기검사'···3대 은행, '소비자보호반' 첫 투입
금융감독원이 소비자보호를 강화하며 정기검사 대상을 확대하고 검사 강도를 높였다. 올해는 KB국민은행 등 주요 은행을 중심으로 소비자보호 검사반을 처음 투입해 판매·내부통제·절차 등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 금융권은 검사 부담과 중복 우려 속에 자율 개선 및 사전예방 체계 전환에 나서고 있다.
금융일반
KB금융, 1조원 규모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 결성···SOC부터 AI데이터센터까지 투자
KB금융그룹이 인프라 투자 활성화와 경제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1조 원 규모의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를 조성했다. 주요 계열사가 출자자로 참여하며, 반도체 클러스터 등 국가전략 인프라와 디지털·에너지·재생에너지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 지역 균형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은행
양종희 KB금융 회장, 설 연휴 기간에 계열사 IT센터 등 특별 현장점검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은 설 연휴를 맞아 주요 계열사의 IT 전산센터, 콜센터, 요양시설 등 현장을 방문해 보안 대응 체계와 고객 서비스 운영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설 명절을 노린 스미싱 등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해 비상 체계를 강화하고, 전 계열사 경영진이 참여해 실시간 관제와 초동 조치 매뉴얼을 최종 확인했다. 0.1%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철저한 대비로 연휴 기간 중 금융서비스와 고객 자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