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국내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SI업계가 IT보안 인재 채용과 조직 확충에 나섰다. 현대오토에버, SK AX, LG CNS 등 주요 시스템통합 대기업들은 보안 체계 강화와 그룹사 전반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안 직무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보안 사고 발생시 그룹 전체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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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국내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SI업계가 IT보안 인재 채용과 조직 확충에 나섰다. 현대오토에버, SK AX, LG CNS 등 주요 시스템통합 대기업들은 보안 체계 강화와 그룹사 전반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안 직무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보안 사고 발생시 그룹 전체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로 여겨진다.
ICT일반
GS ITM, CMMI 레벨3 인증 3회 연속 획득
GS ITM은 시스템통합(SI) 부문에서 국제 표준 업무프로세스 역량평가 모델인 CMMI 버전 3.0 레벨3 인증을 세 번 연속 획득했다. 프로젝트 관리, 품질 보증 등 핵심 분야의 안정적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신기술 기반 IT 사업 수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AI가 사람을 위한 기술이 되도록"···카카오 '기술윤리' 리더십 강화
카카오그룹이 기술윤리 점검 활동을 대폭 확대하며 정보기술(IT) 기업의 윤리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테크 기업 최초로 AI 윤리 헌장을 제정한 카카오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기술 영역에서의 윤리적 검토와 실천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그룹의 기술윤리 활동 내역은 2024년 40건, 2025년 66건으로 확대됐다. 지난해엔 카카오헬스케어가 제외되고 카카오스타일이 합류하며 카카오게
금융일반
[신년사]이창용 한은 총재 "체감경기와 괴리 우려...환율 상승, 양극화 심화 키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IT 산업을 제외하면 1.4%에 머물며, K자형 회복으로 부문별 회복 격차가 커질 것이라 진단했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율은 경제 펀더멘털과 괴리가 크며, 해외증권투자 증가와 대외 변수로 인한 시장 불균형을 지적했다. 통화정책은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판교 사옥에 폭발물 설치 신고···전 직원 긴급 재택 근무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카카오 사옥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 신고가 접수됐다. 카카오는 안전을 위해 즉각 전 직원 재택근무로 전환했고,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점검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임직원 보호를 위한 선제 대응이다.
증권일반
이찬진 금감원장, 키움증권 발행어음 준비 점검···"자본시장 신뢰는 IT 안정성부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키움증권 본사를 방문해 발행어음 진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기업 성장 위한 모험자본 공급과 투자자 보호, IT 안정성, 리스크 관리 체계 등을 직접 확인했다. 키움증권은 누적 투자 확대와 비대면 서비스 안정성 강화 계획을 밝혔다.
전기·전자
삼성벤처투자 신임 대표이사에 이종혁 삼성D 부사장 내정
삼성벤처투자는 삼성디스플레이 대형디스플레이사업부장 이종혁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종혁 신임 대표이사는 OLED 및 QD-OLED 등 디스플레이 기술 전문가로서, IT/전자부품 분야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삼성벤처투자의 글로벌 성장과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곧 2026년 정기 임원인사도 발표될 예정이다.
ICT일반
삼성SDS, 에쓰오일과 IT 통합 운영···"디지털 혁신 첫걸음"
삼성SDS가 S-OIL과 3년간 IT 통합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S-OIL의 데이터센터 및 애플리케이션 전반을 통합 관리하며, IT 거버넌스 고도화와 맞춤형 컨설팅, 클라우드 전환까지 지원한다. S-OIL은 이번 협력으로 운영 효율성과 보안 인프라를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ICT일반
신세계I&C, 신사업 순항···게임 부문 '가파른 성장세'
신세계I&C가 게임 유통과 콘솔 퍼블리싱 사업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닌텐도 스위치2 등의 인기와 더불어 3분기 IT유통 매출은 432억원, 게임 유통은 전년 대비 47.6% 증가해 주력 사업으로 부상했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신작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ICT일반
현대오토에버, 3분기 영업익 708억원···전년比 34.8% ↑
현대오토에버는 3분기 매출 1조543억원, 영업이익 708억원으로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SI, ITO, 차량SW 등 주요 사업에서 모두 성장세를 보였으며, 차세대 ERP·스마트물류시스템, 모빌진 플랫폼 확대 등이 실적을 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