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기업은행, 9년 만에 베트남 법인 출범···중소기업 금융 지원 확대
IBK기업은행이 9년간의 인가 절차를 거쳐 베트남 현지법인을 출범시켰다. 'IBK베트남은행'은 베트남 10번째 외국계 은행 법인으로,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정책금융 전문성을 활용해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현지 및 한국 기업을 지원하며, 베트남 정부의 은행 구조 조정 속에서 양국 경제협력에 기여할 계획이다.
[총 797건 검색]
상세검색
은행
기업은행, 9년 만에 베트남 법인 출범···중소기업 금융 지원 확대
IBK기업은행이 9년간의 인가 절차를 거쳐 베트남 현지법인을 출범시켰다. 'IBK베트남은행'은 베트남 10번째 외국계 은행 법인으로,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정책금융 전문성을 활용해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현지 및 한국 기업을 지원하며, 베트남 정부의 은행 구조 조정 속에서 양국 경제협력에 기여할 계획이다.
은행
IBK기업은행, 소상공인 위한 채무조정 2138억원 단행
IBK기업은행은 소상공인과 장기 연체자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1월부터 9월까지 4700여 차주 대상 2138억원의 채무 조정과 소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56개사에는 1143억원 규모의 맞춤형 채무 구조조정을 지원했으며, 장기·소액 연체자 737명의 원금을 최대 95% 감면하고, 취약계층 3788명의 장기연체채권 713억원을 소각했다. 연말까지 추가적인 채권 소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은행
[단독]기업은행 생산적금융 올해 목표 75% 달성···'5년 300조' 첫해 순항
IBK기업은행은 올해 생산적금융 목표의 약 75%인 44조2000억원을 8월 말까지 달성하며 연간 목표 59조원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대출과 투자를 병행하며 첨단·혁신기업 및 지방 중소기업에 자금을 공급 중이며,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하여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있다. 기업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장기 계획의 성공적인 첫해 실적을 기록 중이다.
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소액주주 반대에 감사위원 선임안 부결
IBK투자증권의 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서 감사 관련 안건 두 건을 저지했다. 소액주주들의 지분 결집으로 감사위원 선임이 부결됐으며, 독립적인 감사 기능 확보와 투자금 회수 지연에 대한 불만이 원인으로 전해진다. 최광진 IBK투자증권 대표는 주주 문제 해결 방안으로 자사주 매입을 검토 중이며, 임기 내 이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인사·부음
[인사]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영업이사와 부장 인사를 단행했다. 전영석은 채권시장부장 겸 영업이사로, 김현중은 에쿼티파이낸스부장, 김진아는 업무개발부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핵심 부서 책임자 선임을 통해 조직변화와 안정화에 초점을 맞췄다.
금융일반
시중은행 대출사기 잇따라 공시···4곳 금융사고 규모 490억원
주요 시중은행들이 대출사기와 관련한 대규모 금융사고를 잇따라 공시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부동산 시행사와 가짜 분양자가 공모한 35억원 규모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사고 발생 기간은 2023년 9월 26일부터 2024년 12월 11일까지다. 영업점으로부터 주요 정보사항을 보고받는 과정에서 사고 사실이 확인됐다. 현재 수사기관이 관련 사안을 수사 중이며, 손실 예상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IBK
은행
'정부 몫 1147억' 기업은행 첫 분기배당···주주환원 속도
IBK기업은행이 사상 처음 분기배당을 도입해 주당 210원, 총 1674억5943만원을 8월28일 지급한다.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1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상반기 연결 순이익은 4.4% 감소했다. 정책금융 강화와 함께 위험가중자산 증가 및 건전성 지표 변동이 관찰된다. 최대 배당수혜자는 정부와 국책은행이다.
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상반기 순이익 1조4429억원···전년比 4.4%↓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조44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4% 감소했으나,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70조원으로 시장 점유율 최고치를 달성했다. 대손충당금 증가와 환율 상승으로 수익은 줄었으나, 건전성 관리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강화했다. 최초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확대를 예고했다.
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303억원...전년比 21.2% 증가
IBK기업은행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66억원으로 28% 성장했다. 국내 증시 활성화와 WM부문 수익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자회사 기여도도 전년 대비 3.2%p 늘었다.
인사·부음
[인사]IBK투자증권
◇ 임원 전보 <상무대우> ▲ 경영지원본부장 이재덕 ◇ 승진 및 신규보임 <부장> ▲ 심사부장 김종현 ▲ 결제업무부장 유상준 ◇ 신규보임 <차장> ▲ IBK WM센터 강남센트럴 센터장 송채영 ▲ IBK WM센터 남동산단 센터장 조수환 ◇ 전보 <영업이사> ▲ 강남센터장 고병하 ▲ PF관리부장 최민석 <전문이사> ▲ 감사실장 김석원 <부장> ▲ IBK WM센터 한남동 센터장 兼 중계동 센터장 전대환 <차장> ▲ IBK WM센터 도곡 센터장 정현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