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첨단·혁신 중신용 기술기업에 2000억 규모 특화 대출 출시
IBK기업은행이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IBK 첨단혁신 성장유망기업대출'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국가전략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 중신용 벤처·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50억원과 최대 1.4%p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총 782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첨단·혁신 중신용 기술기업에 2000억 규모 특화 대출 출시
IBK기업은행이 기술력과 미래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2000억원 규모의 'IBK 첨단혁신 성장유망기업대출'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국가전략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분야 중신용 벤처·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당 최대 50억원과 최대 1.4%p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은행
IBK기업은행, 48억 원대 금융사고 발생···외부인 상가 분양 사기 혐의
IBK기업은행에서 외부인에 의한 상가 분양 사기로 약 47억85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범행은 2024년 5월부터 12월 사이 벌어졌으며, 상가 분양가를 감정가보다 높게 속여 대출을 받아간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기관의 자료 요청 과정에서 뒤늦게 사기 정황이 밝혀졌고, 현재 손실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현대백화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목표가 두 배 뛰었다
IBK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부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분기 순매출액이 1조1953억원으로 10.6% 증가, 영업이익이 1121억원으로 29.0% 늘어날 전망이다. 고마진 상품 판매와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하반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증권·자산운용사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최광진 COO 내정
IBK투자증권 차기 대표이사 후보에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이 낙점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은 임원추천후보위원회에서 최광진 경영총괄(COO)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최 후보자는 IBK기업은행 투자금융부장과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 등을 거치며 기업금융과 투자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는 현재 IBK투자증권 경영총괄을 맡아 그룹 내 은행·증권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 특
보도자료
IBK기업은행, 신·기보와 1조5000억원 '상생·성장' 금융지원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체결해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맞춤형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춘 기업을 위해 생산적금융, 포용금융으로 나눠 금리 및 보증료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다.
인사·부음
[인사]IBK투자증권
◇ 임원 승진 <전무> ▲ 준법감시본부장(준법감시인 兼 CPO) 김재교 ◇ 임원 전보 <전무> ▲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CCO) 문찬걸 ◇ 임원 신규선임 <상무대우> ▲ 리스크관리본부장(CRO) 김민기
한 컷
[한 컷]서경란 IBK기업은행 연구소장, 'IBK-코스닥 붐업데이' 기조연설
서경란 IBK기업은행 연구소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IBK-코스닥(KOSDAQ) 붐업데이 및 은행장 기자간담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코스닥 활성화 위한 'IBK-코스닥 붐업 데이' 개최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IBK-코스닥 붐업 데이' 행사서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은행
장민영 기업은행장 "첨단·혁신산업 종합 지원 체계 구축···중기 지방이전 지원"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생산적 금융의 대전환과 포용금융, 신뢰금융 실천 의지를 밝혔다. 첨단·혁신산업 지원, AI 네이티브 뱅크 전환, 데이터 수익화 및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 등 다양한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중소기업 지방이전 지원과 코스닥 붐업 데이 개최로 균형발전과 벤처기업 자금조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은행
'9년 장벽' 뚫었다··· IBK기업은행 베트남 법인 본인가, 10월 출범
IBK기업은행이 9년 만에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법인 설립 본인가를 받아냈다. 외국계 은행 중 단독으로 신규 인가를 획득한 것으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베트남 내 중소기업 지원과 한국계 기업 금융 파트너로의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영업 개시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