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FLNG 경쟁력 재확인···'코랄 노르트' 진수 완료
삼성중공업이 이탈리아 ENI가 발주한 초대형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의 진수식을 거제조선소에서 개최했다. 본 설비는 길이 432m, 중량 12만3000톤으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삼성중공업은 FLNG 시장에서 6기 수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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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FLNG 경쟁력 재확인···'코랄 노르트' 진수 완료
삼성중공업이 이탈리아 ENI가 발주한 초대형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의 진수식을 거제조선소에서 개최했다. 본 설비는 길이 432m, 중량 12만3000톤으로,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삼성중공업은 FLNG 시장에서 6기 수주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중공업·방산
삼성重, 美 델핀과 4兆 규모 LNG 프로젝트 수주 초읽기
삼성중공업이 미국 델핀스트림과 약 4조원 규모의 FLNG(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 본계약을 다음달 체결할 전망이다. FID(최종투자결정) 승인과 LOA 연장 등 계약 조건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고, 삼성중공업은 미국 러시아 제재 등 환경 속에서 높은 수주 가능성과 글로벌 해양플랜트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기회를 맞았다.
인사/부음
[인사]삼성중공업, 임원인사 실시···총 12명 승진
삼성중공업은 27일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해 부사장 4명, 상무 7명, 마스터(Master) 1명 등 총 12명의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현조 신임 부사장은 2009년 삼성중공업에 입사해 조선해양연구소, 선박해양연구센터장, 자율운항연구센터장을 거쳐 2023년 12월부터 선장설계팀장을 맡고 있다. 윤재균 부사장은 삼성중공업 기본설계팀, 영업팀 등을 거쳐 2020년부터 조선영업팀장을 역임했다. 이동현 부사장은 2023년 12월부터 부유식 액화천연가스(LNG)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증권가 "삼성중공업, 3분기 실적 호재"···목표가 잇달아 상향
삼성중공업이 3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2조6348억원, 영업이익 238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FLNG 등 고수익 해양 부문 매출 증가가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며, 증권사들은 줄줄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신규 수주 안정세와 미국 진출 시도 등 긍정적 모멘텀도 부각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삼성중공업, 증권가 수주 확대 전망에 7%대 급등
삼성중공업이 올해 2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7% 이상 급등세를 보였다.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하며 수주 확대와 FLNG 프로젝트 기여 등으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선물환 헤지 전략으로 최근 환율 변동의 영향도 최소화됐다.
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1분기 매출 2.5조···"FLNG 생산 본격화"
삼성중공업이 2024년 1분기 매출 2조4943억원, 영업이익 123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6%, 58% 성장했다. FLNG 사업 본격화와 해양플랜트 매출 확대에 힘입어 연간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연간 수주 목표의 22%를 달성했다.
중공업·방산
삼성중공업, 축구장 2.5배 부유식 LNG 생산설비 띄운다
삼성중공업이 말레이시아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나스가 발주한 부유식 LNG 생산설비 'PFLNG TIGA'의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진수식에는 페트로나스를 비롯해 일본 JGC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PFLNG TIGA는 2022년 12월 페트로나스에서 수주한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로 선체 길이 281m, 폭 64m, 깊이는 32m에 달한다. 이는 축구장 면적의 2.5배에 해당하는 크기다. 진수 중량만 약 5만톤에 이른다. PF
중공업·방산
'트럼프發' 방산 호황 비껴간 삼성중공업의 믿는 구석
조선업계 '양대산맥'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오션이 트럼프발(發) 해양 방산 호황의 꿈에 부푼 사이 또다른 '빅3'인 삼성중공업은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경쟁사들이 '연 20조원 규모'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동안 핵심 사업인 해양플랜트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영업이익 4746억원' 흑자 전망 속에서도 수주 목표 달성에는 실패했다. 지난해 총 누적 수주액
중공업·방산
[K조선 밸류업]해상플랜트 강자 삼성중공업···중심에는 '친환경'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해상플랜트(FLNG)를 중심으로 친환경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올해는 전 세계 탄소중립 트렌드에 발맞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암모니아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위주 선박으로 선별수주를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성重, FLNG 수주 잔고 2기로 늘어…경쟁력 입증 삼성중공업은 올해 연간 수주 목표액(97억달러)의 39%를 채우며 순항하고 있다. 수주 금액으로는 38억달러, 척수로는 18척이다. 선종별로는 ▲LN
중공업·방산
수주 잭팟 삼성중공업···하반기 LNG·FLNG '올인'
삼성중공업이 하반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차세대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수주에 올인한다. 그간 쌓아온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친환경 기조에 발맞춰 3년 연속 수주 목표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삼성重, 4조원대 '잭팟'…하반기 FLNG로 '정면승부'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최근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3조9593억원 규모의 친환경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 단숨에 연간 수주 목표액(95억 달러)의 66%를 채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