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광동제약, 창사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광동제약이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전략과 활동, 5대 핵심 과제를 담았다. 또한 이사회 산하 독립된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 기준을 반영해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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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동제약, 창사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광동제약이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전략과 활동, 5대 핵심 과제를 담았다. 또한 이사회 산하 독립된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 기준을 반영해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에너지·화학
정유사 가격담합 수사, HD현대오일뱅크 법적리스크 '경영 부담' 부각
HD현대오일뱅크가 유가 담합 의혹 수사 과정에서 가격 결정 부서 직원이 구속되며 법적 리스크를 안게 됐다. 회사의 공정거래 준수와 내부통제 체계 실효성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커졌으며, 이번 사안이 ESG 신뢰도와 기업 평판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수사 결과와 별개로 지속가능경영 평가와 지배구조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류영재
[류영재의 지속가능 경제]스튜어드십 코드, 선언을 넘어 '책임의 제도'로
지난 6월 8일 ESG기준원 주관 공청회에서 공개된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은 제정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지는 전면 손질이라는 점에서 환영할 만하다. 적용 자산 범위를 기존 국내 상장주식 중심에서 채권, 부동산, 인프라, 비상장주식 등으로 넓히고, 수탁자 책임 활동의 범위도 의결권 행사에만 머물지 않고 주주제안, 협력적 관여활동, 그 결과를 반영한 투자 의사결정까지 포괄하려는 방향성에도 동의한다. ESG 등 지속가능성 요소를 명시
증권일반
10년 만에 바뀐 스튜어드십 코드···'책임 실질화' vs '자율 위축' 충돌
스튜어드십 코드가 10년 만에 전면 개정 추진되고 있다. 금융당국과 연기금은 책임투자 성과 제고를 목표로 적용 자산 확대와 이행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개정에서는 ESG 요소를 본격 도입하고,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시 및 보고 의무가 대폭 늘어난다. 반면 업계와 전문가들은 독립성 침해, 영업비밀 노출 등 부작용을 우려하며 세부적 조율을 요구했다. 업계 의견이 추가로 반영돼 최종 개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금융일반
금융권, 가정의 달 맞아 발로 뛰는 '상생 행보'
금융권이 가정의 달을 맞아 상생금융 실천에 나섰다.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금융 등 주요 금융기관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청년 자립, 농촌 일손 지원, 노인 돌봄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상생경영을 펼치며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ESG나우]3년 연속 A등급···SK바이오사이언스, 공중보건 존재감
SK바이오사이언스가 MSCI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글로벌 협력과 백신 접근성 확대를 주도하며, 국제기구 및 주요 재단과 파트너십을 통해 저소득 국가에 백신 공급을 늘리고 있다. 연구개발 조직 개편과 현지화 전략으로 사업 확장과 내부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기자수첩
[기자수첩]패션 재고 소각의 끝, 공급망 혁신이 답이다
패션 업계의 연간 1조원대 의류 재고 소각 관행이 오는 7월 19일 유럽연합의 에코디자인 규정 시행으로 전면 금지된다. 생산부터 폐기까지의 투명한 재고 관리와 ESG 평가 압박이 커지면서 AI 기반 적기 생산, 리세일, 업사이클링 등 혁신적 공급망 전환이 K-패션의 생존 해법으로 떠올랐다.
건설사
K-건설, 국제 무대서 존재감 뽐냈다
국내 건설사들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와 친환경 경영 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주거 공간 디자인부터 탄소중립·환경경영까지 평가 영역이 확대된 가운데 국내 건설사들의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들이 시공하거나 개발한 건축·주거·인테리어 디자인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대거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GS건설, 현대엔
전기·전자
[갤럭시언팩2026]'지구 위한 갤럭시'···삼성전자, 모든 제품에 재활용 소재 '기본 장착'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6에서 '지구를 위한 갤럭시' 2025년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30년까지 자원 순환성 강화, 수자원 관리, 생태계 보전 등 새 친환경 목표를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모든 갤럭시 제품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하고 폐기물·용수 관리 등도 확대할 계획이다.
카드
롯데카드, 3억달러 규모 신규 ESG 해외 ABS 발행
롯데카드는 3억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ABS를 발행했다.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ABS는 사회적 채권으로, 조달 자금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금융 지원에 쓰인다. 누적 조달액은 17억6000만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