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투證 "동원산업, 실적 부진에도 수출 성장성 유효···목표가 유지"
동원산업의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소폭 못 미칠 전망이지만, 해외 식품사업 확장과 글로벌 수출 성장세로 중장기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주요 사업 부문의 실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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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한투證 "동원산업, 실적 부진에도 수출 성장성 유효···목표가 유지"
동원산업의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소폭 못 미칠 전망이지만, 해외 식품사업 확장과 글로벌 수출 성장세로 중장기 성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주요 사업 부문의 실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유지했다.
에너지·화학
맥 못 추는 한화솔루션···'김동관 체제' 속 반전 카드는?
한화솔루션이 석유화학과 태양광 등 주요 사업 부진으로 4분기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된다. 중국의 공급과잉, 미국 규제 등이 실적 악화에 영향을 줬다. 김동관 부회장 주도의 경영 쇄신과 5년 성장 전략 발표로 체질 개선에 나서며, 태양광 모듈 수요 증가 등 회복 기대감도 있다.
종목
[공시]에쓰오일,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 개최
에쓰오일이 오는 26일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화회의 방식의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에 대해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배당 축포'···주주환원율 50% 시대 개막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이 18조334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배당 확대와 주주환원율 50% 달성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2025년 주당배당금 인상,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으로 금융주 투자 매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본격 4세 경영 돌입한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 글로벌·신사업으로 체질 전환
동화약품이 윤길준 부회장 퇴임을 계기로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중심의 4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경영권 안정성과 젊은 조직 재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약국체인, 의료기기 등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매출 성장과 체질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LG전자, 4분기 '적자 쇼크'에 4%대 약세
LG전자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장중 4% 이상 하락했다.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 TV·디스플레이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희망퇴직 비용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윤인호 대표 앞세워 4세 체제 전환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를 중심으로 4세 오너 경영체제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기존 경영진인 윤길준 부회장과 윤현경 상무는 각각 퇴임 및 고문 역할로 전환하며, 조직 내 세대교체와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동화약품은 각자 대표 체제와 더불어 50대 임원 교체 등 대대적인 조직 정비를 실시했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에도 장 초반 약세
삼성전자는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8.2% 증가한 20조원, 매출은 22.7% 증가한 93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연간 매출 역시 332조77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반도체 호황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과 기대감 소멸로 8일 오전 장 초반 삼성전자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에너지·화학
정제마진 회복에 국내 정유업계 4분기 실적 기대감 급상승
국내 정유업계가 4분기 정제마진 회복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기대되지만, 상반기 대규모 적자 만회엔 한계가 있다. 원·달러 고환율로 인한 수익성 압박과 베네수엘라 등 지정학적 이슈 등 불확실성이 남아 연간 실적 흑자 달성은 쉽지 않다.
제약·바이오
'정통 중외맨' 신영섭, 4연임으로 장수 CEO 대열에
JW중외제약 신영섭 대표가 4번째 연임을 앞두고 있다. 그간 실적 성장과 연구개발 투자를 동시에 이끌며 경영 안정성과 전략적 연속성에 기여했다. 신 대표가 이어가고 있는 각자대표 체제는 영업 실적 관리와 R&D 전략 강화라는 투 트랙 시너지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