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타이어, 3분기 영업익 5988억원···전년比 2.2%↑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3분기 동안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로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매출액은 5조4650억원, 영업이익은 598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와 2.2% 상승했다. 타이어 부문에서 18인치 이상의 고인치 및 전기차 전용 타이어가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며, 지정학적 불안과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을 확대했다.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시장의 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OE 공급 협력을 강화하여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