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자스타프라잔 주사제 中 3상 돌입...100만달러 마일스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P-CAB 신약 '자스타프라잔'이 중국에서 주사제 임상 3상에 진입했다. 리브존제약은 이번 단계에서 소화성궤양 출혈 환자를 대상으로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한다. 이번 임상 진입으로 온코닉은 100만달러의 마일스톤을 청구했으며, 경구제 허가 심사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요법 연구도 병행되고 있다. 자스타프라잔은 중화권 기술이전을 통해 중국의 큰 소화기 치료제 시장에서 상업적 가치를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