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최대 90% 빠진다" 거래대금 감소에 증권사 3분기 실적 '빨간불'
상반기 증시 활황으로 호실적을 기록한 증권사들이 3분기에 거래대금 감소로 실적 하락이 예상된다. 2분기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했던 반면, 3분기에는 거래 열기가 식으며 브로커리지 수익 감소가 불가피하다. 이에 따른 3분기 순익 전망치는 하향 조정되었으며, 자산관리(WM)와 투자은행(IB) 부문의 높은 기저가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고객 자산관리 유치는 각 증권사의 향후 실적을 좌우할 중요한 요소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