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투자증권, 3분기 순이익 전년比 56.7% 감소···증시 부진 직격탄
한국투자증권이 주식시장 변동성과 거래대금 감소로 인해 3분기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6.71% 감소한 2818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직전 분기 대비 70.2% 급감했다.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 부문이 각각 40.6%, 57.3% 감소한 가운데, 기업금융(IB) 부문이 유일하게 수익성 성장을 보였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 대비 20.1% 증가했으나, 전반적인 수익성은 주식시장 환경 악화로 타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