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엇갈린 '배타적사용권' 전략···생보 '질병 세분화'·손보 '생활 밀착'
올해 하반기 생명보험사와 손해보험사가 배타적사용권을 통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생보사는 암·치매 등 주요 질환 보장을 세분화한 신상품을 중심으로, 손보사는 어린이보험과 건강관리 담보를 통해 생활 밀착형 상품을 개발했다. 삼성생명은 다양한 특약을 통해 시장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며, 흥국생명과 한화생명도 질병 보장을 강화한 신상품을 출시했다. 총 14건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며 보험사 간 경쟁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