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개장시황]코스피, 엔비디아 호실적·삼성 노사 타결에 급등···7400선 회복
코스피가 삼성전자 노사 갈등 타결과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3.85% 상승 출발했다. 개인과 기관이 대거 순매수에 나섰고,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상승했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2.77% 상승으로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1499.5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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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코스피, 엔비디아 호실적·삼성 노사 타결에 급등···7400선 회복
코스피가 삼성전자 노사 갈등 타결과 엔비디아의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3.85% 상승 출발했다. 개인과 기관이 대거 순매수에 나섰고,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상승했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2.77% 상승으로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1499.5원에 개장했다.
보도자료
코스피 불장인데 코스닥만 울상···증권가 "지수 반등 모멘텀 충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국내 증시에 단기 하방 압력을 가하며 코스닥이 과매도 국면에 진입했다. 반면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IPO 추진이 향후 지수 반등의 주요 모멘텀으로 전망된다. 외국인 수급과 국제유가, 글로벌 금리 동향도 주목 받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파업 넘긴 삼성전자, 메모리 초호황 내년에도 '쭉'···"55만원 간다"
삼성전자 목표주가가 55만원으로 상향됐다.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최소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가 커졌고, 노사 우려 완화와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도 밸류에이션 정상화 요인으로 제시됐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전기, 1.6조 실리콘 캐퍼시터 공급 계약 '호재'···"160만원 간다"
삼성전기가 약 1조6000억원 규모의 실리콘 캐퍼시터 공급 계약을 체결하자 KB증권과 DB증권은 신사업 성장 기대와 수익성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60만원으로 상향했다. 증권사들은 팹리스 사업 구조와 AI 슈퍼 사이클 수혜, 높은 ASP와 수익성에 주목했다.
통신
[NW리포트]스마트폰 '300만원 시대' 온다···복잡해진 통신사 셈법
스마트폰 단말기 시장이 플래그십 모델과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등 부품 가격 상승이 제조사의 전략 변화를 불러왔고, 신제품과 기존 제품의 출고가가 인상됐다. 스마트폰 가격 급등으로 교체 주기가 연장되고, 이동통신 시장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
증권일반
뉴욕증시, 중동 긴장 완화에 상승 마감···유가·국채금리 급락
미국과 이란 협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에 지정학적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이 커지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1%대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급락했고, 엔비디아는 시장 기대를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중공업·방산
비궁 美서 명중률 100%···LIG D&A 방산 진출에 '공급망 보안' 과제
LIG D&A가 유도로켓 비궁의 미국 성능 평가에서 높은 명중률을 입증하며 현지 방산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미국 조달 시장에서는 무기 성능뿐 아니라 CMMC 등 공급망 보안 대응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해 협력사 관리와 보안 체계 구축이 수주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보령, 김정균 체제서 수익성 확대···예산캠퍼스 존재감 부각
보령이 오너 3세 김정균 대표 체제 하에서 LBA 전략을 활용해 항암제 중심의 사업구조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허 만료 오리지널 의약품 인수 후 자체 생산으로 전환하며 실적이 개선되고, 예산캠퍼스를 기반으로 CDMO 사업 확장도 추진 중이다.
채널
10분 방송에도 AI 투입···TV홈쇼핑 제작비 혁명
TV홈쇼핑 업계가 시청자 이탈과 송출수수료 부담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자, AI 쇼호스트 등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방송 제작비 절감에 나섰다. NS홈쇼핑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은 방송 자동화, 가상 스튜디오 활용 등으로 고정비 부담을 낮추며 수익성 방어와 협력사 상생 전략을 추진 중이다.
ICT일반
R&D 외면한 'AX·RX' 첨병들···LG CNS는 고작 '0.9%' 투자
LG CNS의 올해 1분기 연구개발비 투자 비중이 0.9%로, 삼성SDS·현대오토에버 등 주요 SI(시스템통합) 기업과 비교해 가장 낮았다. RX(로봇 전환) 사업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신사업 대응력과 기술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LG CNS는 공시상 투자와 실제 집행의 차이를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