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단독]LG CNS, 대법원 SW 사업 '또' 따냈다···정산 분쟁에도 연속 수주
LG CNS가 대법원과 정산 분쟁에도 불구, 2년 연속 대법원 소프트웨어(SW) 사업을 수주했다. 2026년 사법업무전산화시스템 운영·유지관리 사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약 208억원이다. 장기적 경험과 공공 IT 사업 확대 전략이 수주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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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단독]LG CNS, 대법원 SW 사업 '또' 따냈다···정산 분쟁에도 연속 수주
LG CNS가 대법원과 정산 분쟁에도 불구, 2년 연속 대법원 소프트웨어(SW) 사업을 수주했다. 2026년 사법업무전산화시스템 운영·유지관리 사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은 약 208억원이다. 장기적 경험과 공공 IT 사업 확대 전략이 수주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금융일반
1월 경상수지 20조원 육박···반도체 수출호조 속 '33개월 연속 흑자'
올해 1월 한국의 경상수지는 132억6000만달러(약 19조7000억원) 흑자로 역대 최대 1월 실적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IT 품목 수출 호조가 상품수지 흑자를 이끌었고,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원자재 수입은 줄었으며, 서비스수지에서는 적자가 확대됐다.
인터넷·플랫폼
구글, 19년 만에 '고정밀 지도' 얻었다···일각선 우려도
정부가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구글은 2007년 첫 반출 요구 이후 19년 만에 한국 고정밀 지도를 받는 대신 영상 보안 처리는 물론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보안 사고 대응 체계를 갖춰야 한다. 일각에선 해외 기업의 첫 고정밀 지도 반출 허가가 낳을 파장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토교통부는 27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ICT일반
[SI 시대가 온다]미래사업 선봉장 현대오토에버···로봇·자율주행 '드라이브'
현대오토에버가 피지컬 AI와 자율주행을 핵심 사업으로 삼아, 로보틱스와 IT 아웃소싱 부문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룹사의 대규모 로봇 도입 정책 및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대차그룹 협력과 미래형 SW·플랫폼 개발 등 신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
양종희 KB금융 회장, 설 연휴 기간에 계열사 IT센터 등 특별 현장점검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은 설 연휴를 맞아 주요 계열사의 IT 전산센터, 콜센터, 요양시설 등 현장을 방문해 보안 대응 체계와 고객 서비스 운영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설 명절을 노린 스미싱 등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해 비상 체계를 강화하고, 전 계열사 경영진이 참여해 실시간 관제와 초동 조치 매뉴얼을 최종 확인했다. 0.1%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철저한 대비로 연휴 기간 중 금융서비스와 고객 자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투자전략
[애널리스트의 시각]오천피 무너져도 증권가 "어차피 오른다"...IT업종 주목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조정받았으나, 증권가는 IT·반도체 등 주도업종의 이익 사이클과 금리, 신용시장 안정을 근거로 추가적 추세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연준 의장 교체와 같은 이슈로 단기 변동성이 커졌지만, 저점은 4700~4800포인트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ICT일반
현대오토에버, 지난해 영업익 2553억원···전년比 13.8%↑
현대오토에버가 2023년 전 사업 부문에서 성장하며 연매출 4조2521억원, 영업이익 2553억원을 달성했다. SI, ITO, 차량SW 등 주요 부문에서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차세대 ERP 시스템과 클라우드 서비스, 커넥티드카서비스 등 신사업이 실적 향상을 견인했다.
ICT일반
"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국내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SI업계가 IT보안 인재 채용과 조직 확충에 나섰다. 현대오토에버, SK AX, LG CNS 등 주요 시스템통합 대기업들은 보안 체계 강화와 그룹사 전반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안 직무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보안 사고 발생시 그룹 전체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로 여겨진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SaaS 망분리 규제 완화···"사무처리·기업간 협업 효과적"
금융당국이 클라우드 기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활용에 대한 망분리 규제를 완화한다.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이 마련되면서 금융사는 혁신금융서비스 심사 없이 주요 사무 관리 및 협업업무에 SaaS를 도입할 수 있게 됐다. 단,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통제장치가 의무화되며, 관련 통제 이행 여부는 정기적으로 평가된다. 이번 개정으로 금융업무 효율성과 글로벌 협업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ICT일반
GS ITM, CMMI 레벨3 인증 3회 연속 획득
GS ITM은 시스템통합(SI) 부문에서 국제 표준 업무프로세스 역량평가 모델인 CMMI 버전 3.0 레벨3 인증을 세 번 연속 획득했다. 프로젝트 관리, 품질 보증 등 핵심 분야의 안정적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신기술 기반 IT 사업 수행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