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수지삼성4·수영1 수주···올해 최대 실적 달성 '목전'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잇따라 대형 수주에 성공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5043억원 규모의 수지삼성4차 재건축과 6374억원 규모의 수영1구역 재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주액은 5조5477억원에 달한다. 추가 수주가 확보될 경우 올해 최대 수주 실적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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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GS건설, 수지삼성4·수영1 수주···올해 최대 실적 달성 '목전'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잇따라 대형 수주에 성공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5043억원 규모의 수지삼성4차 재건축과 6374억원 규모의 수영1구역 재개발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수주액은 5조5477억원에 달한다. 추가 수주가 확보될 경우 올해 최대 수주 실적 기록 경신이 예상된다.
경제일반
경기 회복세 탄력 붙나···구윤철 "올해 GNI 4만달러 가능성 커져"
정부는 올해 국민총소득(GNI) 4만달러 달성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경기 회복세와 철강·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의 구조혁신을 통해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선다. 2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했고, 고용 지표도 개선되어 취업자 수가 18만4000명 증가했다. 정부는 주력산업 고도화와 함께 국제행사를 통한 경제적 효과와 K-컬처 확산도 기대하고 있다.
도시정비
롯데건설, 도곡우성 시공권 확보···올해 도시정비 수주 '4조'
롯데건설이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이번 사업은 총 공사비 4002억원 규모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 적용과 미국계 설계사 저디(JERDE)가 참여한다. 강남권 입지와 우수한 생활 인프라, 스카이라운지 등 특화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한 컷
[한 컷]금융노조 "실질임금 인상 쟁취와 지방이전 저지하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손팻말을 들고 있다.
한 컷
[한 컷]"정부는 금융산업 경쟁력 흔들지 마라"···1년 만에 총파업 연 '금융노조'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을 열고 있다.
한 컷
[한 컷]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금융기관 이전해도 지방소멸 못 막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정부는 금융기관 지방이전을 중단하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열린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금융기관 지방이전 중단 등을 요구하는 9·4 총파업에서 발언하고 있다.
채널
점포수 보다 생산성 챙겼더니···편의점 4사 1인당 영업익 67%↑
편의점 4사가 출점 경쟁을 줄이고 수익성 강화에 주력하면서 상반기 직원 1인당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상승했다. CU와 GS25는 1인당 영업이익이 3000만원대를 기록하며 생산성 개선을 이끌었으나, 세븐일레븐과 이마트24는 여전히 영업손실을 나타냈다. 점포 효율화와 상품 구성 개선이 업체별 실적을 가르고 있다.
경제일반
[프로필]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정권 넘나든 '거시경제통'
이형일 재경부 1차관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주요 경제 정책을 담당해온 대표적 거시경제 관료로, 3·4·5 경제 대도약 전략 설계 등 성장률·수출·국민소득 목표를 주도했다. 계급 사회 실상을 보여준 소득이동통계 개발 등 다양한 보직 경험과 실무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온화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평가받는다.
에너지·화학
원유는 미국산, 주유소는 타사 기름···정유4사 조달·판매 '재편'
정유4사가 중동 공급 불안으로 미국·아프리카 등 대체 원유 도입을 확대하면서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 동시에 주유소 혼합구매 기준이 구체화돼 최대 40%까지 타사 제품 조달이 허용됐으며, 판매가격 산정 방식도 사전공개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정유사 조달 및 판매 전략이 크게 변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