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과징금에 좌절된 18조···4대 금융 주주환원은 '역대급'(종합)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지난해 ELS/LTV 과징금 등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누적 순이익 17조9588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의 두자릿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KB·신한 등은 과감한 주주환원 정책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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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과징금에 좌절된 18조···4대 금융 주주환원은 '역대급'(종합)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지난해 ELS/LTV 과징금 등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누적 순이익 17조9588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의 두자릿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KB·신한 등은 과감한 주주환원 정책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대폭 강화했다.
도시정비
출사표 던진 롯데건설·대우건설, 성수4지구 놓고 3년 만에 재격돌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을 두고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1조3628억원 규모의 시공사 수주전에 돌입했다. 양사는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며 의지를 드러냈고, 각각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와 글로벌 설계 네트워크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섰다. 성수4지구는 한강변 핵심 입지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로 평가받는다.
한 컷
[한 컷]'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 특강 나선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 컷
[한 컷]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정부에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깊게 고민해야"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 컷
[한 컷]'코인·토큰 디지털 자산' 강연하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 컷
[한 컷]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에 박수 보내는 손경식 경총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미소를 지은 채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 주제 발표에 나서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에게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경총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한 컷
[한 컷]'AI시대, 걷잡을 수 없는 변화에 대비하라' 주제 강연하는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
강정수 블루닷AI 연구센터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AI시대, 걷잡을 수 없는 변화에 대비하라'를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은행
5대 시중은행 '주 4.9일제' 전격 도입 전망···금요일 조기퇴근 실시
5대 시중은행이 모두 임금·단체협약을 마치고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을 포함한 주 4.9일제 도입에 합의했다. 우리은행은 복지카드 증액, 생일휴가, 반반차 등 복지 강화도 시행할 계획이다. 금융권은 근로시간 단축과 복지 개선을 통해 워라밸을 높이고 있다.
도시정비
[단독]성수4지구, 최대주주 신용등급 왜 요구했나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 입찰에 최대주주사 신용등급과 재무제표까지 제출하도록 요구해 강북권 대형 정비사업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는 조합원 입장에서 리스크 관리와 사업 안전성 강화를 위한 조치로, 대우건설·롯데건설이 수주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업계 평가는 엇갈린다. 전문가들은 실제 수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도시정비
[단독]성수4지구 조합, 입찰 시공사에 신용정보 요구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는 물론 최대주주의 신용등급과 부채비율까지 입찰 견적서에 기재하도록 요청했다. 이는 서울 대형 정비사업에서 이례적인 조치로, 조합원들의 투명한 판단을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업계는 해당 요구가 실질적 영향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