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채권혼합형 ETF 몸집 20조 육박···2년 새 7배 넘게 성장
국내 채권혼합형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퇴직연금 계좌에서 안전자산으로 인정받으면서 투자 수요가 증가했고, 주식과 채권을 결합한 다양한 상품 출시로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순자산 총액은 작년 연말 대비 145% 늘어난 19조4315억원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개별 종목을 담은 상품도 속속 출시되며 투자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