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X 2026]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기술수출 계약, '선급금'보단 장기적 가치와 IP 전략이 핵심"
글로벌 빅파마와의 대형 기술수출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K-바이오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가 바이오 기술수출 관련해 선급금에 매몰되기보단 장기적 가치와 정교한 지식재산권(IP) 설계를 우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X 2026)' 전문세션 15에서는 '계약 전엔 몰랐다: 바이오 딜을 흔드는 결정적 변수'를 주제로 이어진 두번째 패널 토론에 참석한 전태연 대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