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네이버, 의료 AI 이어 시니어 케어까지···헬스케어 사업판 키운다
네이버가 의료 인공지능(AI)에 이어 시니어 케어 시장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AI 전화 돌봄 서비스의 사업 체계를 분리하고, 치매 예방·인지건강 관리와 체성분 데이터 기반 돌봄 서비스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면서다. 의료 AI 기술과 전자의무기록(EMR), 건강 데이터 사업을 연결해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일 정보통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서비스 이용약관 개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