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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쉽고 바른 언어사용으로 문체부 평가 '2년 연속 우수'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시행한 '2025년 공공기관등의 공문서등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2024년 도입된 '공문서등 평가'는 공공기관의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다. 올해는 전국 331개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외래어·외국어 사용과 표현의 정확성 등을 심사했으며, 공사는 여기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차지했다. 공공기관 등급은 우수(61개), 보통(213개), 미흡(3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