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AI 랠리 급브레이크···반도체주 폭락에 뉴욕증시 '패닉 셀링'
인공지능(AI) 열풍을 등에 업고 질주하던 미국 반도체주에 급제동이 걸렸다. 시장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던 AI 성장 스토리에 균열 조짐이 나타나자, 투자자들은 일제히 차익실현에 나섰고, 하루 만에 반도체 업종 시가총액 1조3000억 달러(약 2026조원)가 증발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주요 반도체 종목 30개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 하락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충격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쳤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