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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가능성은 편안한 곳 벗어날 때 시작"
"가능성은 일단 편안한 곳을 벗어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예비 창업가들에게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새로운 선택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수학에서 소프트웨어 개발로 진로를 바꾸고 네오위즈 창업과 해외 시장 진출을 거친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며, 크래프톤도 게임을 넘어 인공지능(AI) 신사업으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29일 크래프톤은 장 의장이 지난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