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사 후계 시계①]경영 전면 나선 정원선, 지분은 아직 0%대···HDC 3세 승계의 '남은 퍼즐'
정원선 HDC그룹 상무보가 경영 전면에 나섰다. 그는 IPARK현대산업개발에서 디지털 전환과 미래전략을 담당하며 빠르게 경영의 중심으로 진입했다. 그러나 소유권 측면에서는 개인투자회자를 통한 HDC 지분이 아직 0%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승계가 경영 참여에 비해 소유·지배 구조의 변화가 더디게 진행됨을 보여준다. 향후 HDC의 지배구조와 세 아들의 경영 참여가 어떻게 정리될지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