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SKT·KT·LG 유플러스 통신3사 CEO,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 서명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한 3사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송 위원장,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박윤영 KT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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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SKT·KT·LG 유플러스 통신3사 CEO,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 서명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한 3사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송 위원장,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박윤영 KT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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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대화 나누는 홍범식-정재헌-박윤영 대표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부터),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가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장과 통신3사 CEO 간 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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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박윤영-정재헌-홍범식 통신3사 대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간담회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왼쪽)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박윤영 KT 대표,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통신
개보위·통신3사 수장 한자리에···"정보보호 경영 최우선"
개인정보위원회 송경희 위원장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 대표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경영 체계 확립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민 신뢰를 위한 예방 중심 개인정보보호체계 강화와 민관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CEO 책임 경영과 내부 통제 강화 방안도 다뤄졌다. 각 통신사는 5년간 대규모 투자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3분기 감익 우려에도 증권주 주목···신사업 성장동력 기대
증권업계는 3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지만 주가에 긍정적인 전망이 지속되고 있다. 금리 상승과 거래대금 감소로 브로커리지와 트레이딩 부문이 감익될 가능성이 있지만, 발행어음과 디지털자산 등의 신사업 확대가 중장기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과 LS증권은 증권업종의 가치가 재평가될 시점이라며 긍정적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특히 삼성증권과 키움증권이 신규 사업 확대로 주목받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추석 끝나면 '실적의 시간'···3분기 성적표 기대반 우려반
추석 연휴 이후 국내 증시는 3분기 어닝시즌에 본격 돌입한다. 반도체의 실적 눈높이는 낮아진 반면 조선·기계 등 일부 업종은 이익 전망이 높아지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올해 3분기는 원화 강세 부담을 딛고 실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얼마나 충족하느냐가 주가 향방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3분기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는 6월 말보다 3.2% 상향됐고 매출액 추정치도 같은 기간 1.7% 높아졌다. 원·달러 환율 하락
투자전략
삼성전자 배당 막차 타볼까···28일 수급 '촉각'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배당권을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매수일이 9월28일이다. 3분기 분기배당을 포함하여 약 30조원의 배당이 예정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첫 거래일에 주식을 매수해야 3분기 배당을 받는다. 배당 기회가 28일에 집중되면서, 주식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실제 주당 배당금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중공업·방산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韓 조선 빅3 훈풍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VLGC 운임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의 국내 조선사는 수주 호황을 맞고 있다. 가스운반선 발주가 증가하면서 장거리 운송과 톤마일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친환경 연료 운송이 가능한 고사양 선박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 아시아의 LPG 수요가 미국으로 옮겨가면서 새로운 해운 경로가 열리는 중이다.
에너지·화학
중동발 공급난에 몸값 뛴 윤활기유···국내 정유사 실적 개선 기대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고급 윤활기유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국내 정유업계가 수출 확대 효과를 누리고 있다. 수출 물량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지만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판매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윤활유 사업이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윤활기유 수출액은 5억9630만달러(약 81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27.0% 늘었다. 같은 기간 수출 물량은 209만6000배럴로 1.1% 증가하는데 그쳤다. 중동 전
통신
'상생 강화'···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한 통신3사
국내 통신 3사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추석 명절과 연휴를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 경영을 강화했다. SK텔레콤은 2438억원, KT는 1607억원, LG유플러스는 750억원의 대금을 선지급하며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경감시키려는 노력을 보였다. 이들 통신사는 또한 동반성장펀드와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