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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AI 기판 성장 스토리 '탄탄'···"200만원 간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LG이노텍, AI 기판 성장 스토리 '탄탄'···"200만원 간다"

KB증권은 LG이노텍이 AI 반도체 기판 사업 확장과 광학솔루션 성장에 힘입어 기업가치 재평가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서버용 FC-BGA 매출이 수년 내 큰 폭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등 연속된 실적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 올해와 내년 모두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되며, 목표주가 200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삼전·닉스 쏠림 당분간 '쭉'···증권가 "코스닥 수익률 한계"

보도자료

삼전·닉스 쏠림 당분간 '쭉'···증권가 "코스닥 수익률 한계"

마이크론의 호실적으로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강세가 예상된다. 실적 모멘텀이 뚜렷한 반도체 업종에 수급이 집중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관련 ETF 출시는 자금 쏠림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 반면 코스닥은 실적 모멘텀 약화로 소외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쿠팡 빈자리 채운다···네이버, '커머스' 승부수

인터넷·플랫폼

쿠팡 빈자리 채운다···네이버, '커머스' 승부수

네이버가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요금을 인하하며 멤버십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넷플릭스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핵심 혜택으로 품은 데 이어 이번에는 가격 경쟁력까지 높이며 커머스 이용자 락인(lock-in) 전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오는 7월1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대상으로 넷플릭스 업그레이드 요금을 인하한다. 광고형 스탠다드 이용자가 스탠다드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중국서 'R&D 엔진' 찾는 빅파마···'13조 기술수출' K-바이오의 숙제

제약·바이오

[In Depth]중국서 'R&D 엔진' 찾는 빅파마···'13조 기술수출' K-바이오의 숙제

올해 상반기 K바이오 업계의 기술수출 계약 총액이 13조원을 기록했으나, 실제로 절반 이상은 행사되지 않은 옵션과 미래 마일스톤에 묶여 있다. 반면 중국은 빅파마와의 공동개발 및 R&D 엔진 묶음 계약을 통해 산업적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단순 총액이 아닌 선급금, 자산 포트폴리오, 데이터 기반 실력을 갖춘 전략이 K바이오의 진짜 과제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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