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기차처럼 달리고 기름으로 더 간다···한국GM 다음 카드는 'PHEV'
한국GM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략의 앞장선 모델로 뷰익 엘렉트라 E7을 선보인다. 이 중형 SUV는 전기모드로 최대 126km 주행 가능하며, 총 주행거리는 1200km에 달한다. DC 급속충전을 지원해 충전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세 가지 에너지 모드로 주행 효율을 높인다. 엘렉트라 E7은 11월 국내에 첫 출시되며, 한국GM의 PHEV 확장 전략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