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AI 네이티브' 선언한 포스코DX···R&D 투자 62% 늘렸다
포스코DX가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 규모의 70%를 웃도는 연구개발(R&D) 비용을 투입했다.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선행 투자를 늘린 영향이다.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을 선언한 포스코DX가 실적 둔화에도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DX의 올해 상반기 기준 연구개발비용은 79억6800만원이다. 이는 전년 동기(49억1600만원) 대비 62.1% 증가한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