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탈모 신약 'JW0061' 임상 1상 IND 승인
JW중외제약이 개발 중인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1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 이번 임상은 서울대병원에서 한국인 및 코카시안 성인을 포함해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한다. JW0061은 GFRA1을 표적으로 하며, 국내외 특허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
[총 3,804건 검색]
상세검색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탈모 신약 'JW0061' 임상 1상 IND 승인
JW중외제약이 개발 중인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JW0061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1상 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 이번 임상은 서울대병원에서 한국인 및 코카시안 성인을 포함해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한다. JW0061은 GFRA1을 표적으로 하며, 국내외 특허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다졌다.
금융일반
1월 수출물가 4% 증가···수입물가도 0.4%↑
2026년 1월 수출입물가지수가 수입물가 0.4%, 수출물가 4.0%로 동반 상승했다.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1차 금속제품, 반도체, 컴퓨터·전자기기 등 주력 품목의 가격상승 및 AI 서버 투자가 수요를 견인했다. 수입·수출물량지수 모두 두 자릿수 상승하며 순상품교역조건지수도 개선됐다.
에너지·화학
[단독]美 입국 리스크 전면 차단···LG엔솔, 협력사 美출장 기준 강화 나서
LG에너지솔루션이 협력사를 대상으로 북미 출장 관리 기준을 강화하며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논란이 됐던 ESTA(전자여행허가제) 신규 출장은 전면 금지하고, B-1(단기 파견용 상용) 비자 소지자의 현장 직접 업무 수행은 제외했다. 대신 실무 수행이 필요한 인력에 대해서는 L-1(주재원) 비자 취득을 원칙으로 삼았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월 말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협력사에 미국 출장 관련 비자 지침을 강화
부동산일반
정부, 공공 인센티브 확대·민간 인허가 지원 강화···주택공급 속도전
정부가 1기 신도시를 중심으로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정비사업 인센티브와 민간 인허가 간소화 방안을 추진한다. 공공 재건축과 재개발에는 용적률 등 혜택을, 민간에는 절차 간소화와 신속 인허가 지원을 강화해 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형평성 논란 해소와 주민·지자체 의견 반영에도 주력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강촌 3578 주민대표단, 고양 선도지구 찾아 정비사업 지원 촉구
강촌 3578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이 11일 오전 경기 고양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를 찾아 강촌마을 재건축 지원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이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선도지구 현장을 점검했다.
한 컷
[한 컷]'고양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향하는 김윤덕·이동환
(왼쪽 두 번째)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른쪽 첫 번째)이동환 고양시장이 11일 오전 경기 고양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고양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살펴보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
(왼쪽 두 번째)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동환 고양시장이 11일 오전 경기 고양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한 컷
[한 컷]'고양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찾은 김윤덕 장관·이동환 시장
(오른쪽 세 번째)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두 번째)이동환 고양시장이 11일 오전 경기 고양시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제약·바이오
곽달원 목표 현실화···HK이노엔, 연매출 창사 첫 '1조'
HK이노엔이 2023년 연매출 1조632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초로 1조원을 돌파했다. 케이캡 등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과 미국 FDA 신약허가 신청, 수액 및 항암제 매출 확대, 그리고 해외 진출 가속화가 실적을 견인했다. 숙취해소제 컨디션 매출은 감소했다.
블록체인
XRP 추가 상승할까?...1.5달러 저항선 돌파가 관건
XRP 가격이 1.42달러를 돌파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1.5달러와 1.545달러의 주요 저항선을 돌파할 경우 최대 1.72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반대로 1.5달러 돌파에 실패하면 1.3달러 부근까지의 추가 하락도 우려된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과 동반 회복세가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