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서 인사하는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마친 뒤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김 회장은 환영사와 '25년 성과 및 26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올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코스닥 활성화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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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서 인사하는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마친 뒤 허리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김 회장은 환영사와 '25년 성과 및 26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올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코스닥 활성화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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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학균 VC협회장 "벤처투자의 핵심 회수 경로인 코스닥시장 활성화 힘쓸 것"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김 회장은 환영사와 '25년 성과 및 26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올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코스닥 활성화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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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김학균 VC협회장 "국민성장펀드 연계 코스닥 펀드 조성"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 회장은 환영사와 '25년 성과 및 26년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올해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한 코스닥 활성화펀드를 조성하겠다"고 언급했다.
금융일반
강달러에 갇힌 국민소득···3년째 3만6000달러 '제자리'(종합)
환율 상승과 원화 약세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은 3년 연속 3만6000달러대에 머물렀다. 명목 GDP는 원화 기준 4%대 성장하며 4.2% 늘었으나, 달러로 환산 시 0.1% 오히려 감소해 성장 효과가 상쇄됐다. 실질 GDP 성장률은 1.0%로 집계됐다.
제약·바이오
권기범 회장 취임 5년차···동국제약, 1조 클럽 가입 '성큼'
동국제약이 2023년 매출 9269억원, 영업이익 966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헬스케어와 화장품 사업의 가파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다만 마케팅비 증가, 내수 한계, 약가 정책 변화와 연구개발 투자 비중 등 리스크도 상존한다.
에너지·화학
롯데케미칼 이영준 사장, 대산 사업장 긴급 방문...'내부 동요 선제 차단'
롯데케미칼이 대산 사업장 구조개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이영준 대표가 현장을 찾아 내부 동요와 인력 이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며, 6월 분할 및 9월 HD현대케미칼과의 합병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조직 안정과 사업 방향을 직접 전달했다. 연산 110만톤 규모의 셧다운 및 지분 재편, 중복 설비 축소 등을 통해 실질적 포트폴리오 개선을 추진한다.
부동산일반
소형 오피스텔, 아파트 대체 주거·투자처 '부상'
아파트 시장의 높은 진입장벽과 금융 규제 영향으로 주거형 오피스텔이 대안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전국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사상 최고인 5.66%를 기록했으며, 1인 가구 증가와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수요를 확대하고 있다. 청약 규제와 초기 투자 부담 완화도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
도시정비
압구정4·5구역서 물러선 GS건설, 1구역 노린다
GS건설이 압구정 4·5구역 시공권 경쟁에서 한발 물러나고, 상징성이 큰 압구정 1구역 재건축사업 수주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전략을 택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의 과열 경쟁을 피하고, 현장 홍보 활동과 조합 설립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근 미성아파트 분쟁 해결과 추진위원장 선출로 압구정 1구역 재건축 사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
종목
[stock&톡]위고비 잭팟 삼천당, 코스닥 시총 4위···에코프로 맹추격
삼천당제약이 유럽 11개국을 대상으로 위고비 제네릭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 코스닥 시총 4위에 올랐다. 판매 순이익 60% 배분 등 높은 수익성의 상업화 모델과 제형 특허 회피 기술이 부각됐으며, 플랫폼 기반 사업 전환과 글로벌 시장 확장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삼천당제약, 먹는 위고비 독점 계약에 이틀 연속 강세
삼천당제약이 유럽 제약사와 먹는 위고비(GLP-1) 제네릭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및 상업화 본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과 단계별 기술료는 3000만유로(약 508억원)이며, 유럽 시장에서 매출 순이익의 60%를 배분받는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 이 소식에 삼천당제약 주가는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