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미중, 관세 인하 합의···희토류·AI는 발표 내용에 차이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300억달러 규모의 비민감 품목에 대하여 관세를 인하하고, 무역 및 투자 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미국은 희토류 공급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제시했으나, 중국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AI 분야에서는 협력 방향에 공감했으나, 용어와 규제 방식에서 이견을 보였다. 대만, 이란 등의 국제 이슈 논의는 구체적인 성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