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광역수사단, 장형진 고문 영풍 경영 개입 정황 재수사 촉구'...강남서 경찰 고발도
경상북도 봉화군 영풍 석포제련소의 낙동강 중금속 오염 의혹과 관련해, 주민단체가 장형진 고문의 실질적 경영 책임을 두고 수사 재개를 촉구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의 불송치 처분에 반발하며 수사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으며, 수사심의위는 불송치 결정을 번복했다. 환경부 조사에 따르면 석포제련소 인근에서 기준치 수만 배를 넘는 카드뮴 오염이 확인됐고, 이에 따라 과징금 조치도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