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젠슨 황 '하트 시그널'···네이버와 그리는 세 가지 청사진
네이버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발판 삼아 인공지능(AI) 사업의 무대를 넓히고 있다. AI 쇼핑 에이전트·AI탭 등 그동안 국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 구축 역량을 앞세워 아시아 AI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양사의 협력 확대가 네이버의 AI 사업이 글로벌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젠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