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지갑 없이 병원·공항 간다···7대 은행 앱에 '모바일 신분증' 전격 탑재
병원이나 제주도 국내선 항공기 이용 시 실물 신분증 대신 은행 애플리케이션의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개 은행이 정부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에 참여하며, 총 7개 은행에서 이용 가능하다. IC 칩이 내장된 신분증이 아닌 경우 발급기관에서 QR 인증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향후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와 연계가 계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