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오프라인 데이터 확보하라"···네이버·토스, POS 시장 경쟁 불 붙었다
네이버와 토스의 갈등이 검색을 넘어 오프라인 결제 시장으로 번지고 있다. 네이버가 토스의 '5원 미션'을 통한 검색 유도형 리워드 마케팅을 문제 삼은 데 이어 토스는 네이버가 자사 포스(POS·주문 및 결제 관리 시스템)를 플레이스플러스 연동 대상에서 제외했다며 맞서고 있다. 서비스 연동 문제를 넘어 오프라인 매장과 사업자 데이터를 둘러싼 경쟁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18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토스 자회사 토스플레이스는 네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