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강경훈(대원제약 홍보실 이사)씨 빙부상
▲김용갑씨 별세, 강경훈(대원제약 홍보실 이사)씨 빙부상=27일,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201호, 입관=28일 오전 11시, 발인=29일 오전 7시, 장지 전주승화원. 063-2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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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강경훈(대원제약 홍보실 이사)씨 빙부상
▲김용갑씨 별세, 강경훈(대원제약 홍보실 이사)씨 빙부상=27일, 전주 온고을장례식장 201호, 입관=28일 오전 11시, 발인=29일 오전 7시, 장지 전주승화원. 063-211-5000
인사·부음
[부음]백철수(오리온 커뮤니케이션팀 과장)씨 부친상
▲백운우씨(74) 별세, 손둘희 씨 남편상, 백철수 씨(오리온 커뮤니케이션팀 과장)·백수민 씨 부친상, 이미희 씨 시부상, 한기장 씨 장인상=26일, 보람의정부장례식장 4호실,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장지 포천 동교리 선영. (031)851-4444
인사·부음
[부음]김동연(부광약품 전 회장)씨 본인상
▲김동연 부광약품 전 회장 별세 = 26일,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 발인 29일 오전 5시 50분, 장지 서울추모공원 - 시안 가족추모공원, 02-2258-5979
인사·부음
[부음] 정정욱(LG 부사장)씨 모친상
▲강복남씨 별세, 정기호씨 부인상, 정정수·정욱(LG 부사장)씨 모친상, 김선경·서애리씨 시모상=27일, 이대서울병원장례식장, 발인 29일, 6986-4440
글로벌경제
미중, 관세 인하 합의···희토류·AI는 발표 내용에 차이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300억달러 규모의 비민감 품목에 대하여 관세를 인하하고, 무역 및 투자 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미국은 희토류 공급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제시했으나, 중국 발표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AI 분야에서는 협력 방향에 공감했으나, 용어와 규제 방식에서 이견을 보였다. 대만, 이란 등의 국제 이슈 논의는 구체적인 성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경제정책
첫 대미투자 발표 지연···산업부 "미국 내부 절차 남아"
첫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미국 내부의 행정 절차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양국 간의 실무 차원 협의는 이미 마무리되었으며 새로운 쟁점은 없다. 첫 사업으로 223억달러 규모의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 중이며, 발표 후 첫 투자액 22억달러를 곧 송금할 예정이다.
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경력직 채용 지침 사과···책임자 징계·절차 점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근 불거진 경력직 채용 지침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관련 책임자에 대한 징계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문제된 지침은 '열린 채용'과 '공정한 기회 제공' 원칙을 훼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노동부는 이와 관련된 감독 조치를 진행 중이다. 회사는 해당 지침이 실제 채용에 적용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모든 임직원에게 공정 채용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계
최태원, 韓·멕시코 경제계 협력 강조···AI·에너지로 확대
대한상공회의소가 멕시코시티에서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여, 양국의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AI, 에너지,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논의했다. 포스코인터와 KAI는 멕시코 현지 진출을, HS효성은 자동차용 카펫 생산기지 투자를 추진한다. 또한, 양국은 첨단산업·디지털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제정책
올해 국세 465조원 초과 전망···미래대응기금 200조원대 가능성
올해 국세수입이 예상보다 약 50조원 초과하여 465조원을 넘을 것으로 보이며, 이는 2022년의 최대치인 395조9000억원을 경신하는 수치이다. 이러한 세수 증가는 반도체 기업들의 법인세 중간예납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며, 정부는 이를 미래대응기금의 재원으로 활용하여 국가 재정의 여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하지만 초과세수 전액의 기금 편입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글로벌경제
애플, 햅틱 소송서 7.7조원 배상 평결···특허 소송 사상 최대 규모
애플이 아이폰과 애플워치에 사용한 햅틱 기술이 택션 테크놀로지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배심원 평결이 나왔다. 배상액으로 7조7000억원이 산정되었으나 판사의 최종 결정이 남아있다. 애플은 배심원단의 결정에 반발하며 기술 차이를 주장했다. 이번 소송은 2021년 4월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배상액 규모는 미국 특허 소송 역사상 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