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이앤씨,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오픈···브랜드 정체성 강화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의 브랜드 플랫폼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을 오픈했다. 이 공간에서는 예술,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아크로의 철학과 디자인,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500여 권의 아트 서적을 무료로 제공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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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DL이앤씨,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 오픈···브랜드 정체성 강화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의 브랜드 플랫폼 '아크로 라운지 압구정'을 오픈했다. 이 공간에서는 예술, 건축,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아크로의 철학과 디자인,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500여 권의 아트 서적을 무료로 제공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건설사
SMR·수소·CCUS까지···현대엔지니어링, 에너지 밸류체인 확장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토목 사업의 장기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에너지 사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가속화하고 있다. 소형모듈원자로, 수소 생산, 탄소포집 등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에 집중하며, 산업건축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주택 및 토목 부문의 신규 수주는 안전·품질 강화 방침에 따라 신중하게 접근 중이다.
IPO
리센스메디컬·인벤테라 이번주 코스닥 상장 이어져
이번주 코스닥 시장에 리센스메디컬과 인벤테라가 신규 상장한다. 두 기업은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 모두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상단으로 확정했다. 단, 이번주에는 신규 상장 외 청약과 수요예측 일정은 없는 숨고르기 흐름이다.
인사/부음
[부음]송재근(전 생명보험협회 전무이사)씨 부친상
▲ 송상현(향년 97세)씨 별세, 송재근(전 신협중앙회 사업대표, 전 생명보험협회 전무이사)씨 부친상 = 30일, 충남 서천 서해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4월 1일, 장지 서천 영명각.
금융일반
금융지주 수장들, 현장서 '2기 경영' 선포···'현장·내실·상생' 정조준
진옥동 신한·임종룡 우리·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연임 후 첫 행보로 산업 현장을 찾아 2기 경영을 시작했다. 올해 금융권은 현장 중심 실행과 생산적 금융에 속도를 내며 가계대출 중심에서 기업 및 포용금융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중동발 불확실성 속 내실 경영과 실질적 혁신으로 위기 대응에 나섰다.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공급
현대건설이 울산 남구 야음동에 75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을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으로 공급 중이다. 계약금 5% 및 1차 500만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희귀한 호수공원 입지와 도보권 교육시설, 산업단지 접근성, 차별화된 상품 설계 등으로 실수요자 및 투자 수요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당국, KOFR 전환 가속화···CD금리 2030년 퇴출
금융당국이 CD금리 폐지와 KOFR 중심의 지표금리 개편을 추진한다. 이자율스왑과 변동금리채 등 주요 시장에 KOFR 활용을 확대하고, 금융권 대출상품에도 이를 도입한다. 코픽스·코리보 관리 강화와 소비자 보호 방안도 병행한다.
도시정비
"성수, 압구정보다 뜨겁다"···한강변 정비사업 '최대 격전지'로
한강변 성수동 정비사업 시장에서 2·3·4지구를 중심으로 주요 건설사들의 경쟁입찰이 본격화되고 있다. DL이앤씨, HDC현산, 대우건설, 롯데건설, 삼성물산 등은 사업성을 내세워 치열한 수주전에 나서고 있으며, 1지구만 GS건설의 단독입찰로 수의계약 전환이 유력하다.
채널
홈앤쇼핑 정상화 시동···실적 반등·티커머스 확보 '과제'
홈앤쇼핑이 권진미 신임 대표 선임과 함께 경영 정상화에 나섰다. 실적 감소와 시장 정체, 경영 공백 등 과제를 안고 T커머스 채널 확보와 조직 효율성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중소기업 판로 확대라는 공적 기능 강화와 신규 매출원 발굴 여부가 주목된다.
종목
[특징주]NHN벅스, 매각 무산에 투심 급랭···장중 10% 넘게 하락
NHN벅스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이 계약 해제로 무산되며 주가가 급락했다. 양수인 측의 대금 미납으로 계약이 최종 해지됐고, 이에 따라 지배구조 변화 기대감이 사라져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된 상황이다. 향후 재추진 여부와 시장 불확실성도 커지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