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탁원, 내년 뉴욕에 두 번째 해외거점···美주식 투자 확대 대응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6월 미국 뉴욕에 두 번째 해외사무소를 개설한다. 이는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예탁결제원을 통한 미국 주식 보관금액이 2019년 말 84억달러에서 최근 2002억달러로 크게 증가했다. 뉴욕사무소는 현지 증권 보관 및 결제 업무를 지원하며, DTC 등 미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보관 및 결제 업무를 원활히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