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삼성·현대 '증가', DB '감소'···엇갈리는 대형 손보사 실적 이유는
2025년 주요 손해보험사 실적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투자손익과 장기보험 호조로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DB손해보험은 자동차·장기보험 본업 부진으로 실적 하락이 예상된다. 보험사들은 수익성 개선과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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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삼성·현대 '증가', DB '감소'···엇갈리는 대형 손보사 실적 이유는
2025년 주요 손해보험사 실적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투자손익과 장기보험 호조로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DB손해보험은 자동차·장기보험 본업 부진으로 실적 하락이 예상된다. 보험사들은 수익성 개선과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추진 중이다.
금융일반
"대출 된다고 했는데"···1금융권서 자취 감추는 저신용자 대출
정부의 저금리·상생 금융 정책에도 불구하고 은행권이 건전성 우려로 저신용자 대출을 크게 축소하면서 '대출 절벽'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1금융권 신규 대출이 2년 만에 반토막 나며 취약계층이 사금융으로 내몰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장원리와 거스른 금리 인하 압박보다는 정부의 재정 지원 등 정교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한 컷
[한 컷]산업분야 공공공기관 업무보고 주재하는 김정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분야에 대한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업무보고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분야 공공기관 업무보고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주요 산업 정책 방향과 경제 성장 전략,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산업계 미래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한 컷
[한 컷]김정관 산업부 장관 "지역에는 성장을, 기업에는 활력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분야에 대한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산업분야에 대한 공공기관 업무보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분야에 대한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전기·전자
'14만 전자'된 삼성, 임원 자사주 성과급 '의무→선택'으로 변경
삼성전자가 주가 14만원 돌파에 맞춰 임원 성과급의 자사주 의무 지급 규정을 폐지하고, 전 임직원이 성과급의 일부를 자사주 또는 현금으로 선택해 받을 수 있도록 보상 체계를 유연하게 변경했다. 자사주 1년 보유 시 추가 주식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시했으며, 책임경영 논란에 대해선 성과연동 주식보상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대응하고 있다.
전기·전자
CES 끝나자 곧장 멕시코로···류재철·문혁수 사장 '상호관세 대응선' 점검
LG전자와 LG이노텍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CES 2026 참가 후 멕시코 생산거점과 사업 운영을 점검했다. 미국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관세 리스크에 대응해 현장 방문을 통해 생산라인 다변화와 공급망 전략을 재정비하고, 모빌리티 부품 신공장 가동으로 북미 시장 대응을 강화했다.
블록체인
바이셀스탠다드, 중화권 핀테크 기업과 3자 협력으로 밸류체인 구축
바이셀스탠다드가 홍콩 자산운용사 홍루이그룹, 핀테크 기업 쿤과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실물자산 RWA와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결합한 아시아 디지털 자산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싱가포르·홍콩 등지에서 글로벌 투자자 유치에 나선다.
증권일반
"코스피 천장 뚫었는데"···서학개미는 美증시 베팅 가속
코스피가 연일 고점을 경신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새해 들어 미국 주식에 대한 순매수를 역대 최대 규모로 늘렸다. 정부가 양도소득세 감면 정책과 국내 복귀 유도책을 마련했지만, 시장 신뢰 회복과 국내 증시 매력 부족이 개인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집중 원인으로 지적된다. 테슬라 등 인기 종목 중심의 순매수가 이어지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추가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