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코스콤, 김성환 前 한국거래소 CISO 전무로 선임···상무·본부장급 승진 인사도 단행
코스콤이 한국거래소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출신 김성환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에는 상무 및 본부장급 승진도 포함됐다. 코스콤은 조직 정비와 함께 자본시장 IT 인프라 강화, 디지털 신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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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코스콤, 김성환 前 한국거래소 CISO 전무로 선임···상무·본부장급 승진 인사도 단행
코스콤이 한국거래소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출신 김성환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에는 상무 및 본부장급 승진도 포함됐다. 코스콤은 조직 정비와 함께 자본시장 IT 인프라 강화, 디지털 신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호남
사학연금, 공공기관 최초 AI 혁신자문위원 'T-쌤' 위촉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 이사장 송하중)은 공공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을'혁신자문위원'으로 전격 위촉하고, 사람과 인공지능(AI)이 함께 지혜를 모으는'휴먼(Human)-인공지능(AI)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위촉된 인공지능(AI) 자문위원의 이름은'티(T)-쌤(Ssaem)'이다. 사학연금의 영문 약자인'티피(TP)'와 교직원을 친근하게 부르는 존칭인'쌤'을 결합한 이름으로,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교직원의 지
경제일반
[인사] 코스콤
◆코스콤 <신임> ◇임원 △집행간부(상무) 정기우(금융사업본부장) ◇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 홍석원 <전보> ◇본부장 △데이터사업본부장 김도연(집행간부 상무) ◇부서장 △경영기획부서장 황상검
증권일반
반도체·우주테크로 테마 확대···ETF 5종, 14일 유가증권시장 입성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반도체, 우주테크, AI 등 혁신 산업을 테마로 한 신규 ETF 5종을 선보이며 시장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이들 상품은 1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며, 국내 ETF 상장 종목 수는 1,093개로 늘어난다. 운용사별로 독자적인 투자 전략이 적용되고 투자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일반
압구정 재건축 시공사 입찰 마감···5구역 2파전, 3구역·목동6단지 유찰
서울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시공사 입찰에서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경쟁에 나섰으나, 압구정 3구역과 목동 6단지는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주요 재건축 단지마다 시공사 선정 구도가 엇갈리며, 건설 업계의 수주전과 입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경제일반
[인사] 산업통상부
◇ 과장급 전보 ▲ 통상법무기획과장 한주실 ▲ 기술규제협력과장 윤주환 ▲ 신통상전략과장 박다정 ▲ 통상협정상품과장 고장원 ◇ 과장급 승진 ▲ 디지털경제통상과장 주현동
산업일반
HD현대베트남조선, 카인호아성서 제4부두 착공···생산 인프라 확충
HD현대베트남조선이 베트남 카인호아성에서 신규 부두 건설에 돌입하며 항만 인프라를 대폭 확장한다. 이번 사업은 연간 23척 선박 건조 체제 구축과 물류·생산 효율 극대화가 목적이다. 총 197억원을 투입해 부두 길이를 1630m로 늘리고, 글로벌 조선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자동차
"번 돈 다 쏟아붓는다"···기아 향한 정의선의 49조 베팅
기아가 2029년까지 49조원을 자율주행, 전기차, 로보틱스 등 미래차 핵심 분야에 투자한다. 연평균 10조 규모로 공격적 투자가 이뤄지며, 이를 통해 지능형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을 노린다. 기아는 글로벌 기술 제휴 확대와 함께 2030년 매출 170조, 영업이익 17조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증 제동···'한화식' 자금조달 또 시험대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추진 과정에서 금융감독원의 정정신고서 요구를 받으면서 '한화식 자금조달'이 시험대에 올랐다. 주주 반발, 차입금 상환 위주 배분, 계열사 연쇄 논란 등으로 그룹 전체 자금조달 전략에 대한 시장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자동차
'가성비' 통했다···BYD, 한국 상륙 1년 만에 1만대 돌파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가 한국 시장 진출 1년 만에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하며 수입차 중 최단 기간 기록을 세웠다. 가성비와 리튬인산철 블레이드 배터리 신뢰, 공격적인 서비스망 확충 등이 판매 견인 요인으로 꼽힌다. SUV 씨라이언7과 아토3가 인기였으며, 하반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신차 출시로 시장 점유율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