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최승호 "DX 못해먹겠다" 논란···노조 '7대3 성과급안'도 내홍
삼성전자 노조의 성과급 배분안을 둘러싸고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을 마치고 DX부문 직원들을 배제하는 취지의 발언이 논란이 된 데 이어, 노조 지도부가 요구한 '부문 70%, 사업부 30%' 성과급 배분안을 두고도 내부 반발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중앙노동위원회 1일차 협상을 마친 뒤 텔레그램 '초기업 소통방'에서 "마무리되면 노조 분리 고민을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