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김학균 신영證 센터장 "개인자금 이탈···증시 수급 키 외국인으로 이동"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의 자금 지원으로 지탱된 국내 증시가 6~7월 급락 동안 개인 자금의 빠른 유출로 외국인이 주도하는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당시 개인 자금의 신속한 이탈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고, 향후 증시 반등은 외국인의 매수가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대외 변수는 미국 중장기 금리와 중동 정세이며, 증시의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요인으로 언급된다. 개인투자자는 장기적으로 패시브 투자를 통해 시장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