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증권, BNY와 포괄적 MOU···AI·디지털 자산까지 협력 확대
삼성증권이 미국 BNY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금융 인프라와 신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주식 브로커리지 및 증권 파이낸싱 등 전통 금융 영역 외에도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글로벌 자산관리 및 금융 솔루션 다변화를 통해 기관 및 개인 고객에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자의 시장 강점을 결합하여 경쟁력을 높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