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대원제약, '먹는 비만약' 독자 제형 개발···특허 만료 전 출시 추진
대원제약이 독자적인 약물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SNAC 흡수촉진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체내 약물 노출량을 높이는 새로운 제형을 확보해 관련 특허 만료 이전 출시를 추진 중이다. DW5324의 전임상 결과는 AAPS 연례학술대회에서 공개되며, 차세대 다중작용제 및 지방대사 신약 개발도 함께 진행 중이다. 2027년 국내 임상 1상 시험계획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