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NH투자증권, IMA 라인업 넓힌다···첫 단기형 출시
NH투자증권이 중기형 IMA 완판에 이어 첫 단기형 상품을 출시한다. 모집 규모는 1000억원 내외로 만기는 1년6개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은 연 4.3%다. 총보수는 기존 중기형보다 0.1%포인트 낮은 0.5%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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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NH투자증권, IMA 라인업 넓힌다···첫 단기형 출시
NH투자증권이 중기형 IMA 완판에 이어 첫 단기형 상품을 출시한다. 모집 규모는 1000억원 내외로 만기는 1년6개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은 연 4.3%다. 총보수는 기존 중기형보다 0.1%포인트 낮은 0.5%로 책정했다.
은행
은행원은 "정상화" 고객은 "불편"···영업시간 '30분의 온도차'
금융권 노사는 내년 4월부터 은행 점포의 영업시간을 30분 단축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이로 인해 은행원들은 무임금 노동의 해소를 기대하는 반면, 고객들은 짧아진 영업시간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요일에는 '라스트콜' 제도가 도입되어 고객 응대가 30분 일찍 종료될 예정이다. 이러한 변화는 은행원과 고객 사이의 반응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금융일반
하루 이체만 128조···모바일기기 결제는 10.6% 폭증
올해 상반기 소액결제망을 통한 계좌이체 규모가 전년 대비 26.8% 증가해 127.9조원에 도달했다. 인터넷뱅킹과 펌뱅킹의 확산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으며, 실물카드를 제시하지 않는 모바일 결제도 10.6% 증가했다. 이러한 흐름은 비대면 금융 서비스의 급성장과 맞물려 금융시장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경제
美 2·10년물 금리차 '아슬아슬'···경기침체 신호인가, 연준 긴축 경고인가
미국 국채시장에서 다시 경기침체를 둘러싼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단기 국채금리가 빠르게 뛰는 반면 장기금리 상승세는 상대적으로 제한되면서 지난주 2년물과 10년물 국채금리의 격차가 17bp(1bp=0.01%포인트)까지 좁혀졌다. 2025년 초 이후 가장 작은 폭이다. 수익률곡선이 이처럼 가파르게 평탄해지면서 시장에서는 10년물 금리가 2년물을 밑도는 '수익률 곡선 역전' 가능성까지 다시 거론되고 있
증권일반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블랙록·JP모건이 꼽은 한국증시 과제는 '예측 가능성·지배구조'
글로벌 투자자들은 한국 증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배구조 개선과 규제의 예측 가능성을 중요한 과제로 보고 있다.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에서 한국 증시의 투자 매력을 알리기 위해 시장 접근성과 규제 일관성을 강조했다. 특히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한 거래·결제 프로세스 개선과 결제주기의 T+1 전환을 위해 필요한 준비를 주문했다.
한 컷
[한 컷]송경희 위원장 "AI 혁신·개인정보 보호 위한 국제협력 강화"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글로벌 AI 프라이버시' 기조연설 맡은 앨리스 샹 소니그룹 책임자
앨리스 샹(Alice Xiang) 소니그룹 인공지능 거버넌스 부문 글로벌 책임자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전기·전자
이재용·최태원, 뉴욕서 젠슨 황 수상 축하···'AI 동맹' 재확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2026 밴 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며 한미 산업 동맹의 확장을 강조했다. 두 회장은 미국 뉴욕 코리아소사이어티 연례 갈라에 참석, 엔비디아와의 인공지능(AI) 분야 협력 관계를 부각했다. 또한 SK의 AI 반도체 협력 및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25년 인연을 재조명하며, 양국 산업이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한 컷
[한 컷]기조연설 하는 김현우 엔비디아-카이스트 AI 공동연구소장
현우 엔비디아-카이스트 AI 공동연구소장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과 (앞 줄 왼쪽 세 번째)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 의장인 필립 뒤프렌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