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영업사원 1호' 정원주, 세계 누비며 '대우 영토' 넓힌다···신도시·AI·원전 잇는 해외 승부수
국내 건설경기 침체 속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신도시 개발, 에너지 인프라, AI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복합개발 모델을 앞세워 글로벌 디벨로퍼로 사업 체질을 전환 중이다. EPC 중심에서 투자·운영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북미, 아프리카, 동남아 3대 거점 구축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