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내수 반토막 난 완성차 중견 3사...왜?
국내 완성차 중견 3사인 한국GM, 르노코리아, KGM의 올해 9월까지 누적 내수 판매량은 23.3% 감소한 6만3474대에 그쳤다. 특히 KGM의 경우 지난달 내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8.8% 감소하며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했다. 3사의 내수 판매 부진 배경에는 신차 출시 부족과 긴 모델 변경 주기가 있다. 업계는 3사가 수출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에 다양한 신차를 투입해 내수 판매 기반을 다질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