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애경그룹, 테르메덴 온천 매각 검토
애경그룹이 경기 이천시의 온천 워터파크 테르메덴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주력 계열사인 제주항공과 애경케미칼에 투자하고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비핵심 자산 매각의 일환이다. 투자은행 업계에서는 매각가를 700억 원 이상으로 전망한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유통일반
애경그룹, 테르메덴 온천 매각 검토
애경그룹이 경기 이천시의 온천 워터파크 테르메덴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주력 계열사인 제주항공과 애경케미칼에 투자하고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비핵심 자산 매각의 일환이다. 투자은행 업계에서는 매각가를 700억 원 이상으로 전망한다.
호남
민형배 의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광주 광산을)은 "전남과 광주의 경계를 허물고, 서울을 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통합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시장으로 출마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 민의원은 지난 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과 광주는 언제나 하나의 생활군 , 하나의 경제권 , 하나의 문화권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에 따로 떨어져 있을 이유도 , 필요도 없다"고 강조했다 . 이어 " 국가적인 차원에
채널
특검, 쿠팡CFS 전현직 대표 기소···"퇴직금 1억2000만원 미지급"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전현직 대표가 일용직 근로자 40명에게 지급해야 할 퇴직금 1억2000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특검에 기소됐다. 2023년 4월 내부 지침 변경 및 5월 취업규칙 개정 과정에서 절차적 하자가 있었으며, 이 사안이 플랫폼 노동시장과 근로자 권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유통일반
CGV 작년 영업익 962억원···전년 比 26.7%↑
CGV는 2023년 연결 기준 매출 2조2754억원, 영업이익 962억원을 기록했다. 스크린X·4DX 등 기술 특별관과 동남아 극장사업, CJ올리브네트웍스 실적 호조가 성장을 이끌었다. 반면 국내 사업은 매출 감소와 영업 손실이 이어졌으나, 올해 기대작 출시와 구조 개선을 통해 수익 회복을 노리고 있다.
식음료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로 3명 병원 이송···4시간 만에 초진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연기 흡입으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추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식빵 생산라인에서 일어났으며, 현재 공장은 가동이 중단된 상태다. SPC삼립은 소방 당국과 협력해 진압과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정확한 경위와 원인 파악을 위해 관계 당국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입장이다.
일반
李대통령 내일 청년고용 간담회···이재용 등 그룹 총수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주제로 국내 10대 그룹 총수 및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대기업의 청년고용 확대와 지역 생산시설 투자 증가를 적극 주문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코스피 역대급 급등···국내 증시 시가총액 첫 5000조 고지
코스피가 6.84% 급등하며 사상 최초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500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시총 상승을 주도했고, 저가 매수세와 프로그램 매수호가로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시장이 빠르게 회복했다.
인사/부음
[부음]김현강(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부사장)씨 부친상
▲김인규씨 별세, 김현강(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부사장)씨 부친상, 정정이(현대하임자산운용㈜ 대표이사)씨 시부상 = 3일,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0호(지상2층), 발인 6일(금) 08시 00분, 02-3010-2000
중공업·방산
"더는 못 버틴다"···철강업계, 가격인상 카드 꺼냈다
국내 철강업계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익성 악화로 후판, 열연강판 등 제품 가격 정상화를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은 감산과 가격 인상에 나섰고, 철근 재고 누적과 건설 경기 둔화로 일부 생산설비를 폐쇄했다. 업계 전반에 구조조정과 가격 정상화가 확산되는 분위기다.
자동차
"불난 차에서 탈출 못해"···중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금지
중국 정부가 전기차를 포함한 신에너지차의 매립형 도어 핸들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규제를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사고나 화재 등 비상시 탑승자 구조를 위한 조치로, 모든 도어에 기계식 핸들 부착을 의무화한다. 이번 규제는 테슬라와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