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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현대건설, 3분기 영업익 2배 전망···원전 수주 지연은 변수
현대건설은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주택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주요 원인이며, 해외 플랜트 사업에서의 추가 비용은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도시정비사업 등 신규 수주가 기대되지만 원전 사업의 본계약 지연이 실적 반영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대신증권과 키움증권 등은 현대건설의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며, 주택 부문의 안정적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